
▲ 2026 SK하이닉스 대학생 앰버서더
SK하이닉스 대학생 앰버서더들이 지난 13일 이천캠퍼스에서 반도체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SK그룹의 경영철학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학생 19명으로 구성된 앰버서더들은 SK하이닉스의 기술경쟁력과 기업문화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브랜디드 콘텐츠로 풀어내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캠퍼스 투어를 통해 앰버서더들이 회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지금까지의 활동을 함께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했다.
첨단 반도체 현장부터 일상 속 굿즈까지… 이천캠퍼스, 앰버서더들의 눈을 사로잡다
정문에서 집결한 대학생 앰버서더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SUPEX센터로 향했다. 먼저 3층 행복세미나실에서 회사 소개를 들었다. 대학생 앰버서더들은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핵심 기술과 이를 통해 구현된 첨단 제품들이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연신 감탄하며 이어지는 설명에 집중했고, 이를 통해 창출한 가치와 높아진 회사의 위상을 소개하는 대목에서는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와 기업문화에 대해 들을 때는 진지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였고, 앞으로의 비전을 들으면서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 M14 윈도우 투어에 참여하는 대학생 앰버서더들
이어 SUPEX센터 9층으로 자리를 옮겨 M14 윈도우 투어를 진행했다. 대학생 앰버서더들은 창 너머로 펼쳐진 실제 클린룸 내부의 시설을 하나라도 놓칠까 집중하며 눈에 담았다. 박인욱 앰버서더는 “미래 AI 기술을 실현할 첨단 반도체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엄격한 관리 하에 공정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며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을 이끌 수 있었던 비결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것 같아 더욱 값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윈도우 투어를 마친 앰버서더들은 1층 로비에 위치한 굿즈샵을 찾아 다양한 굿즈들을 둘러봤다. 대학생 앰버서더들은 텀블러, 키링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굿즈부터 반도체를 재치 있게 표현한 디자인 굿즈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라인업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굿즈샵 앞에서 단체사진도 남긴 앰버서더들은 이후 10층 Sky식당으로 이동해 맛있는 점심 식사와 티타임을 즐기며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SKMS의 가치를 배우고, 앰버서더 활동의 의미를 되돌아보다
오후에는 SKHU(인력개발원)로 자리를 옮겨 SK그룹의 경영철학인 SKMS*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학생 앰버서더들은 강연을 통해 SK그룹이 추구하는 가치와 경영 철학을 배우고, 조별 활동을 통해 여러 사례에 적용해 보며 이해를 넓혔다. 채용 소개 세션에서는 SK하이닉스의 채용 프로세스와 인재상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차승민 앰버서더는 “말로만 듣던 SKMS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니 SK하이닉스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다다를 수 있었는지 이해됐고, 행복이라는 가치도 말뿐이 아닌 현실에서 실체화되고 있는 가치로 가슴에 크게 와 닿았다”며 “오늘 느낀 감동과 벅찬 감정을 다른 사람들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만들어갈 콘텐츠에 더 정성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 지금까지의 앰버서더 활동을 함께 되돌아보고 있는 대학생 앰버서더들
이어 SKHU 5층 패기홀에서 지금까지의 앰버서더 활동을 중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앰버서더 활동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다. 뉴스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여러 포맷으로 SK하이닉스의 최신 소식과 직무를 소개하고, 하이피디아와 같이 SK하이닉스의 어려운 기술 용어를 알기 쉽게 풀어낸 브랜디드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등 그간의 활약상을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
영상 상영 후에는 김승연, 안대윤 앰버서더가 상반기 활동 소감을 발표하며 그간의 경험과 배움을 참석자들과 나눴다. 김승연 앰버서더는 “다른 앰버서더 친구들과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고 지금까지의 활동을 돌아볼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처음엔 서로 어색한 사이였지만 이제는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든든한 동료가 된 만큼, 앞으로도 함께 더 유익하고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대윤 앰버서더는 “그간의 앰버서더 활동과 이번 투어를 통해 이전에는 머릿속에 막연한 개념과 상상으로만 그려오던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산업의 이미지가 한층 더 선명해졌다”며 “앞으로 만들어갈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도 마구 떠올라, 남은 활동 기간 동안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SK하이닉스를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SK하이닉스 한혜승 부사장(브랜드전략 담당)이 연단에 올라 대학생 앰버서더들을 직접 격려했다. 한 부사장은 “SK하이닉스를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체화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온 여러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더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SK하이닉스의 이야기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대학생 앰버서더들을 격려했다.
우수 활동 앰버서더에 대한 시상도 진행돼, 활동 기간 동안 특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박인욱, 차승민, 김도균 앰버서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후에는 이천캠퍼스 투어를 기념하는 굿즈가 증정됐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함께한 모든 앰버서더들의 열정도 기록에 남겼다.

▲ 단체 사진을 촬영 중인 대학생 앰버서더들
SK하이닉스는 “이번 투어를 계기로 대학생 앰버서더들이 SK하이닉스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낸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활동과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