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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보도자료 게시글 38건

  1. SK하이닉스, 올해 사내벤처 6개 만든다

    2019.01.17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 발굴 │'테스트 공정용 칠러(Chiller) 장비 국산화' 등 총 6건의 사내벤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SK하이닉스가 17일(木) 이천본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하이개라지(HiGarage)’ 출범식을 갖고, ‘테스트 공정용 칠러(Chiller) 장비 국산화’ 등 총 6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이개라지’는 사내 아이디어에 창업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IT 기업들이 차고(garage)에서 창업한 것에서 착안했다. 지난해 8월 공모를 시작한 하이개라지에는 약 24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들 중 사업 실현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 수준을 고려해 6건의 아이디어를 사내벤..

  2. SK 주요 관계사, CES서 글로벌 신사업 기회 모색

    2019.01.01 │SK 관계사들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공동 전시…전기차배터리, 자율주행기술, 차량용 반도체, 고부가 소재 등 선봬 │SK 관계사 경영진, 다양한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 등 추진 SK 주요 관계사가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19에 참가, 새해부터 신성장동력 찾기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이완재 SKC 사장 등 주요경영진이 CES2019 현장을 직접 찾는다. SK 그룹 역량 결집된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 전 세계 관람객에 뽐낸다 SK 관계사들은 CES에서 처음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해 ‘Innovative Mobility by 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