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인문학 EP3] AI를 이길 수 있는 인간의 조건 |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최재천
2026-07-03
SK하이닉스의 시리즈 ‘반도체 인문학’은 반도체를 기술이 아닌 인간·사회·문명 관점에서 풀어보는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과 함께 AI가 모든 걸 대신할 수 있다는 미래에 인간에게 독서가 어떤 힘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상의 작은 의문 하나도 생성형 AI에 질문하는 시대입니다.
호기심을 해결하고 정보를 찾는 방법이 AI 하나로 간결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메모리 반도체와 AI의 눈부신 발전이 있습니다. 테크놀러지 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도 동시에 인간의 역할과 지위에 대한 불안도 깊어지는 때입니다.
이런 AI 시대에 인간에게 독서는 AI보다 더 큰 힘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