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은 비즈니스 방식의 변화를 이끌었고, 의사소통 방식을 비롯한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가고 있다. SK하이닉스, 그리고 하이지니어들은 단순히 이러한 혁신을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ICT 기술의 발전을 이끌며 이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솔루션(Memory Solution)은 자율주행(Automotive), 인공지능(AI),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등 마법과도 같은 첨단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이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HBM3 개발에 성공한 것을 포함해 여러 차례 ‘업계 최초’ 타이틀을 차지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SK하이닉스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자세로 연구개발(R&D)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들을 구체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DRAM과 NAND 분야에서 수많은 개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지향적인 기술들을 발굴하고, 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빅데이터가 있다. 온라인에서는 구매, 메시지 전송, 업로드, 검색 등 매일 수많은 상호작용이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고객들은 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더 빠른 속도, 더 안전한 저장 방식, 더 편리한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 같은 도전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진화의 길(Evolutionary Path)’에서 ‘혁신의 길(Revolutionary Path)’로 나아가고 있다. 2022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SK하이닉스는 혁신을 거듭하며 글로벌 ICT 산업을 선도해갈 것이며, 기술로 우리의 일상을 바꿔가는 데에도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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