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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게시글 18건

  1. SK하이닉스, ‘기후변화 전시회’ 참가할 청년 예술가 모집한다

    2021.09.17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한 미래의 세상’ 주제로 10월 17일까지 공모 │사회적 기업 에이컴퍼니, 빅이슈와 손잡고 ‘사회 안전망’ 구축 도모 SK하이닉스가 오는 11월 ‘기후변화 전시회’를 열기 위해 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총상금 2,500만 원 규모의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10월 17일까지다. SK하이닉스는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출품 기회를 잃은 청년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와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공모 주제는 ‘기후변화 위기를 극복한 미래의 세상’이다.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들이라면 평면, 조소, 설치, 사진, 미디어 등 장르 구분 없이 지..

  2. [푸른 하늘의 날 특집] SK하이닉스X에코에너젠,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뭉쳤다!

    2021.09.06 SK하이닉스가 7일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친환경 경영의 보폭을 더욱 넓힌다. 그 일환으로 협력사 ㈜에코에너젠과 함께 개발한 ‘질소산화물 저감(De-NOx) 시스템’과 ‘암모니아 저감(De-NH₃) 시스템’의 사업장 적용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두 시스템 모두 업계 최초로 상용화된 신기술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De-NOx 시스템에는 산화-환원 장치가 도입됐고, De-NH₃ 시스템의 경우 대기방지시설에 마이크로버블러가 적용됐다. 뉴스룸은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SK하이닉스 이천공조/배기기술팀의 김지환 TL과 ㈜에코에너젠 관계자들을 만나 이 시스템의 개발 과정과 의의, 기대효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터뷰는 서면으..

  3. “폐플라스틱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SK하이닉스의 특별한 탈 플라스틱, Flastic(Free Plastic) 활동 엿보기

    2021.08.31 전 세계 곳곳에서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줄이기가 한창이다. ‘탈 플라스틱’ 열풍이 거세지면서 기업의 폐기물 감축 의무 역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만의 특별한 탈 플라스틱 활동, ‘Flastic(Free+Plastic)’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버려지는 플라스틱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올바른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자는 것이 활동의 핵심이다. SK하이닉스는 얼마 전 Flastic의 상표 출원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탈 플라스틱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Flastic 활동의 일환으로, SK하이닉스는 최근 환경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투명 PET의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뉴..

  4. SK하이닉스, ‘통합환경관리체계’ 구축해 환경복지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2021.08.24 SK하이닉스는 환경부가 주도하고 있는 ‘통합환경관리제도’를 이천캠퍼스에 발 빠르게 적용했다. 선진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환경복지1)를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행보다. 뉴스룸은 SK하이닉스 이천환경팀 권혁화 TL과 우제아 TL을 만나, 통합환경관리체계 구축 과정과 의의,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1) 환경복지: 국민의 삶의 질 유지를 위한 기초수요로서 환경의 질을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현 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의 계층 간, 지역 간 환경자원 및 환경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환경편익과 비용의 공평배분을 통해 보편적인 삶의 질 개선을 돕는 것. ※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하고 사진은 개별 촬영했습니다. 환경 관리·..

  5.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SK하이닉스가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는 자세

    2021.07.30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팬데믹, 가속되는 기후변화, 급변하는 ICT 기술 등 바야흐로 ‘변화의 시대’가 찾아왔다. 기업은 불확실성이 높아진 변화의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으로 경영 전반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환경, 사회, 거버넌스)를 도입하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SK하이닉스의 동력 역시 ESG에 있다. 이미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며 올해 초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SV2030’을 발표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문제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과 이사회의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한 ESG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며 ..

  6. SK하이닉스,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 위한 ‘5기 기술혁신기업’ 선정

    2021.07.28 │㈜에코에너젠 선정, 스크러버 용수 재활용 기술 공동개발 등 3년간 지원 │SV 창출 기술 보유 협력사까지 지원 대상 범위 확대해 반도체 생태계 ESG 저변 확대 도모 │기술 난이도 감안해 과제별 지원기간 2년에서 5년 이내로 확대 SK하이닉스가 ㈜에코에너젠을 5기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수)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저감 및 제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에코에너젠은 앞으로 3년 동안 SK하이닉스와 ‘스크러버 용수 재활용 기술’을 공동개발하게 된다. 또 SK하이닉스로부터 무이자 기술개발 자금대출 지원, 경영컨설팅 등 포괄적인 지원도 제공받게 된다. SK하이닉스는 ㈜에코에너젠과의 협업을 통해 수자원 재이용량을 늘리는 것은 물론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해 보다 더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