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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게시글 7건

  1. SK하이닉스, 국내 일반기업 최초 4,400억 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2021.04.07 │사회문제 해결 위한 인프라 구축, 동반성장,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투자 │연초 10억 달러 환경채권 발행한 데 이어 사회적채권 발행으로 ESG 경영 박차 SK하이닉스가 4,400억 원 규모의 원화사채를 사회적채권(Social Bond)으로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일반기업이 사회적채권을 발행하는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사회적채권은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사회 인프라 구축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ESG 채권1) 중 하나다. 그동안 국내에서 사회적채권은 공기업과 금융기업만 발행했고, 일반기업은 환경채권(Green Bond) 또는 환경채권과 사회적채권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만 발행..

  2. SK하이닉스, 다양성∙포용성 문화 확산 본격화 나선다

    2021.04.05 │‘다양성 및 리더십 강화 워크숍’ 통해 담당자 이해도 높이고 추진 의지 확인 │국제표준에 발맞춘 기업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SK하이닉스가 다양성∙포용성 문화의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일 분당캠퍼스에서 기업문화, 행복문화사무국, ESG전략 등 관련 구성원을 중심으로 ‘다양성 및 리더십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최근 기업들은 다양성(Diversity)과 포용성(Inclusion)은 물론 형평성(Equity)까지 포함한 DI&E경영을 강화하는 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다양한 구성원이 모였을 때 새로운 시각과 해결책을 얻게 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비롯됐다. SK하이닉스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 ..

  3. SK하이닉스, 10억 달러 규모 ‘그린본드(Green Bond)’ 발행_투자금은 어떻게 사용될까?

    2021.03.04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Social Value 2030’을 선언하고,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1)의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놓여져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의 환경적 영향과 사회적 책임 그리고 지배구조의 투명성 등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는 ESG2)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초 ESG 경영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기업 중 최초로 10억 달러 규모의 ‘그린본드(Green Bond)’를 발행했다. 그린본드는 친환경 사업에 자금 조달을 위한 특수 목적의 채권으로,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확보한..

  4. 세계는 지금 ESG 혁신 중,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본 ESG 경영

    2021.02.09|by 김국현 기업의 전통적 경영방식은 재무적 성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요구되는 기대 수준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중요시되며 전략적 사고로서의 ESG1)가 뜨거운 화두로 부상했다. 사회적 책임과 이익 추구를 모두 놓치지 않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유토피아적인 이념이 아니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기업을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대한 사회적 요청은 더 멀리 볼 줄 아는 경영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지속가능발전법에 따르면 “현대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미래 세대가 사용할 경제 사회 환경 등의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시키지 아니하고 서로 조화..

  5. SK하이닉스 스토리, 더 스마트해진 사회적 가치 측정방법 ‘Hy-SVMS’로 전합니다

    2021.01.25 “저희는 꿈이 있습니다. 기술을 통해 인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지구 환경 이슈 해결에 공헌하는 Great Company 그것이 저희 SK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꿈입니다”_이석희 CEO (2020 CEO세미나)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SK그룹의 경영철학) 경영을 본격화한 지 어느덧 4년째 접어들었다. SK하이닉스는 DBL을 내재화하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거듭하며 Great Company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중 DBL 경영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측정에 대한 정합성과 신속성 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SV성과 측정 관리 시스템, ‘Hy-SVMS(SK Hy..

  6. SK하이닉스, 전문가 영입으로 ESG 경영 본격화 나선다

    2021.01.11 SK하이닉스가 ESG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담당임원으로 영입했다. 이번에 SK하이닉스에 합류한 이방실 담당은 동아비즈니스리뷰(Dong-A Business Review, DBR)에서 경영 전문 기자로 지식 콘텐츠 생산에 힘써 온 인물로 공유가치창출(CSV),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지속가능경영 분야 전문가다. 2017년 공저한 ‘빅 프라핏(Big Profit)’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소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 담당은 美 듀크대 푸쿠아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서울대 대학원(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기업 가치평가의 패러다임은 기업의 재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