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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게시글 151건

  1. [Social Value] 현장에 뿌리내린 DBL 철학_“SV 창출 현장 우수사례를 소개합니다”

    2019.12.16 SK하이닉스는 지난해부터 경제적 가치(EV)와 사회적 가치(SV)를 동시에 추구하는 DBL(Double Bottom Line) 경영을 본격화하고, 지난해 9조 5,071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올해도 전 구성원들이 합심해 DBL 추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성원 주도로 조직된 DBL 실천단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SV 창출에 힘쓰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실제 DBL 실천단은 올해 9월까지 누적 1,247건의 SV 창출사례를 발굴하는 등의 DBL 가치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SK하이닉스는 이 같은 DBL 실천단의 노력을 치하하기 위해 지난 10월 1일 ‘SV창출 현장 우수사례 공유 페스티벌’을 열고, 우수성과를 수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스티벌..

  2. [Tenacity] 반도체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승규 TL이 실현하는 공유의 가치

    2019.12.09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SK하이닉스 사내 개인방송 채널 쿠키티비(Cookie-TV)에 가장 많은 콘텐츠를 올린 PCM Controller Design 팀 정승규 TL. 집념의 하이지니어 그리고 집념의 크리에이터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1인 미디어 시대. 이젠 평범한 일반인도 자신만의 채널에서 직접 만든 콘텐츠를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한 번쯤 꿈꿔볼 법한 매력적인 직업이지..

  3. ‘산업의 쌀’ 반도체 생산 위한 ‘터전’을 만드는 사람들_건설기획 담당

    2019.12.03 볍씨가 황금빛 벼로 자라기 위해선 씨를 뿌릴 ‘옥토’가 있어야 한다. ‘산업의 쌀’ 반도체도 마찬가지, 실리콘 웨이퍼가 하나의 칩으로 완성되기 위해선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FAB(Fabrication)’이 바로 그 곳. 땅은 자연의 선물이지만, FAB은 누군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지어야 한다. 이번 직무소개의 주인공 건설기획 담당이 하고 있는 일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천 M16 건설현장에서 이들을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자세히 들어봤다.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의 ‘고향’ FAB을 건설하다 건설기획 담당은 SK하이닉스의 모든 중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이행하며 건설..

  4. ‘사내벤처 프로그램’ 하이게러지, 첫 결실 맺다_1기 성과발표회 현장스케치

    2019.11.29 SK하이닉스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하이게러지(HiGarage)’가 첫 결실을 맺었다. 지난 13일 1기 성과발표회를 열고 완성된 사업 아이템들을 세상에 공개한 것. 아이디어 하나만 갖고 창업에 도전한 6개 팀은 지난 1년간의 담금질을 통해 더욱 발전된 아이디어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게 된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날 성과발표회 현장에서 하이게러지 1기 6개 팀을 만나 지난 1년의 여정을 함께 되돌아보고, 앞으로 그들이 걸어갈 미래를 함께 그려봤다. 하이게러지 최종 6개 팀 중 4개 팀 창업 도전…정부 지원대상에도 선정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먼저 현황보고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지난 1년간 하이게러지 1기 참가 팀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들이 소개됐다. SK하이닉스는 실패 시 재입사 보장,..

  5. [상생협력] 중간관리자 MBA 과정_협력사 허리라인 강화로 동반성장 박차

    2019.11.22 최근 반도체 업계에 ‘상생’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기술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 SK하이닉스 역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 중이다. 뉴스룸은 상생협력 시리즈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SK하이닉스 협력사의 ‘중간관리자’들이 한데 모였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SK남산빌딩에서 열리는 SK그룹의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간관리자 MBA 과정’에 참여해 뜨거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지난 8일 이 곳을 찾아 SK하이닉스의 교육 지원과 협력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완성되고 있는 새로운 반도체 ..

  6. [Meister] 기록하는 ‘기술명장’, 마경수 기정의 오래된 노트를 엿보다

    2019.11.11 SUPEX센터 8층의 어느 한 사무실, 한쪽 벽면엔 ‘경쟁자를 이기는 수준’이란 글귀가 쓰여있다. 왠지 모를 비장함이 느껴지는 이곳은 바로 워룸(War Room). 조용하게, 하지만 예리하고 치열하게 각자의 임무를 수행 중인 이곳에서 오늘의 주인공, 기술명장 마경수 기정(SK하이닉스 Etch기술혁신팀)을 만났다. 다년간 생산라인을 종횡무진하며 장비의 ‘건강’을 책임져온 그는 현재 소스파라를 이용한 장비 이상 감지와 TTTM 관리, 이와 관련된 시스템 개선 및 개발 업무 등을 맡고 있다. 그의 책상 한켠에는 노트들이 켜켜이 쌓여있다. 한눈에 봐도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이 노트에는 기술명장에 오르기까지 현장에서 고군분투했던 지난날의 기록이 담겨 있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업무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