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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게시글 145건

  1. [Social Value] 반도체 물류의 혁신 'FAB 간 물류 항온기술'_ 기술혁신 넘어 동반성장 이루다

    2019.02.21 SK그룹이 ‘New SK’의 원년을 선포하며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SK의 경영철학) 경영을 본격화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다. SK하이닉스에서도 DBL을 실천하기 위한 구성원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활발히 SV 창출을 위해 활약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천FAB DBL 실천단.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천FAB DBL 실천단 소속으로 ‘FAB 간(間) 물류 항온기술’을 통해 지난해 제조/기술 부문 주관 SV 추구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조연욱 TL을 만나 아이디어의 발굴 과정과 DBL 창출 성과 등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온도에 민감한 웨이퍼에 대한 고민, 아이스팩에서 힌트를..

  2. [Tenacity] 구성원 마음을 읽고 잇다_‘행복공동체’ 실현을 위한 김금수 TL의 집념

    2020.02.17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SK하이닉스의 DBL(Double Bottom Line) 창출을 이끄는 P&T기획팀의 김금수 TL. DBL 실천단을 이끌며 혁신 창출을 위해 달리는 ‘페이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 중거리 이상의 달리기 경주나 자전거 경기에서 선두로 나서 기준 속도를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선수가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게 페이스 조절을 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여기 SK하이닉..

  3. [Meister] 전자현미경과 함께한 25년, ‘기술명장’ 박승민 기정이 묵묵히 걸어온 길

    2020.02.12 박승민 기정(제조/기술 DMI 기술혁신팀)이 SK하이닉스에서 걸어온 길에는 항상 반도체 계측 장비인 ‘전자현미경’이 있었다. 그에게 전자현미경은 그의 주 업무 분야인 동시에, 배우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완성한 그의 자부심. 그는 전자현미경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늘 불철주야 노력했고, 그 결과 ‘기술명장’의 자리에도 오를 수 있었다. SK하이닉스에 몸담은 지난 25년간 엔지니어로서, 또한 기술명장으로서 전자현미경을 활용해 SK하이닉스에 기여한 성과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런 박승민 기정을 만나 그가 전자현미경과 함께 쌓아온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의 행보와 앞으로의 미래를 살펴봤다. 전자현미경 하드웨어 난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여온 ‘달인’ 반..

  4. IT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꿔가는 사람들_ Digital Platform 팀

    2020.02.10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특히 효율이 핵심인 기업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디지털 혁신을 강조하며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구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 0.00001%의 수율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도체 업의 특성상 ‘일하는 방식의 혁신’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과제. 이를 위해 지금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서는 일하는 사람, 기업 문화뿐만 아니라, 업무 도구의 변화도 필요하다. 이번 직무소개의 주인공인 Digital Platform 팀은 구성원들의 원활한 업무 환경을 위해 IT 도구를 제공해 SK하이..

  5. [상생협력] 반도체 Academy_SK하이닉스 협력사를 위한 특별한 지식공유 플랫폼

    2020.01.29 최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기술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상생'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SK하이닉스는 현재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룸은 상생협력 시리즈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수십 년간 메모리 반도체 강자로서 대한민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견인하는 데 일조해왔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수많은 협력사의 도움이 있었다. SK하이닉스는 협력사 인재육성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반도체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30년 넘게 쌓아온 유∙무형 ..

  6. [Meister] ‘기술명장’ 전용문 기정의 비밀병기, 회의록에 숨겨진 혁신의 해답

    2020.01.23 전용문 기정(이천 P&T 소속 DRAM-WT제조팀)은 반도체의 작동 여부를 검사하는 핵심 장치인 프로브 카드(Probe Card)를 맡아 수년간 엔지니어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일구는 데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그는 현재 자타가 공인하는 SK하이닉스의 ‘명장’. 그의 책상 위 모니터에는 회의록 한 페이지가 띄워져 있다. 회의록은 곧 전용문 기정의 신념과 업무 스타일,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의 여정을 보여주는 상징 중 하나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전용문 기정을 만나 그의 피땀 어린 회의록을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 앞으로 그가 그려갈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들어봤다. 거듭된 도전 끝에 ‘난제 해결 전문가’가 되다 전용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