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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게시글 6건

  1. [Tenacity] 나의 집념은 위기의 순간 200% 발휘된다! 반도체 특허왕 김경훈 TL

    2019.10.10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100여개 이상의 반도체 특허를 보유한 Graphic Design팀 김경훈 TL. 특허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 “안녕하세요, Graphic Design팀 김경훈 TL입니다. 그래픽 카드에 들어가는 그래픽용 메모리를 설계•분석하여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처리를 수행하는 그래픽 메모리는 CG(Computer Graphic)의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최근..

  2. 어벤저스급 능동과 혁신의 업무, CAE를 소개합니다

    2018.09.12 집을 지을 때, 도구라곤 삽밖에 없던 시절에는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러다 누군가 효율성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죠. ‘조금 더 큰 삽은 없을까?’ ‘힘을 덜 들이고 짓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시작으로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한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이야기가 SK하이닉스와 무슨 상관이냐고요? 바로 오늘 만날 주인공들 역시 SK하이닉스 반도체 개발의 효율성을 고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_ CAE? CAE가 궁금합니다 SK하이닉스에는 낯선 업무가 많지만, 오늘 살펴볼 CAE는 좀 더 특별합니다. 설계 분야라고 하지만 직접 설계하는 것이 아닌, 설계를 자동화하고 검증하는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감이 안 잡히신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CA..

  3. 불가능한 도전은 없다! 72단 3D낸드 개발, 그 뒷이야기: 3D낸드 설계팀 박희중 책임

    2017.06.13 | by 영하이라이터 간절함은 모든 감정의 집합체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려움, 슬픔, 외로움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극도로 달했을 때만이 ‘간절’한 순간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인 박희중 책임님을 움직인 원동력 역시 간절함 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꼭 성공해야만 한다” 이 절실함에 불을 지핀 것은 개발자로서의 자존심과 열정이었는데요. 그 결과 업계 최초 고유 기술 개발이라는 혁신의 길을 열게 된 낸드 개발 본부 3D설계팀의 박희중 책임님을 영하이라이터가 만났습니다. 문제를 예측하여 아이디어 발굴하고, 수많은 반복이 세계최초를 만들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자율주행차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요소로 고..

  4. 현장 중심 교육으로 더욱 특별해진 DRAM 설계본부의 디자인스쿨 프로그램

    2016.12.29 업무에 밀리고 잔업과 야근에 시달리면서도 꼭 해야 하는 것이 자기계발입니다. 자신이 맡은 업무를 주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SK하이닉스에서는 경험 많은 선배를 멘토로 삼아 업무에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요. ‘직원이 성장해야 회사도 성장한다’는 말을 실천하고 있는 SK하이닉스 DRAM설계본부 내에 있는 디자인스쿨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다 디자인스쿨(Design-School)이라는 이름은 얼핏 들으면 미대와 연관성이 있어 보이는데요. 놀랍게도 SK하이닉스에서 추진하는 DRAM설계본부의 반도체 설계 관련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디자인스쿨 프로그램 전에도 DRAM본부 내에서 운영하는..

  5. 하이와 함께 떠나는 반도체 탐험! CAE팀 파헤치기

    2015.02.26 | by 영하이라이터 반도체의 부품의 크기를 아시나요? 반도체 공정 시 사용되는 부품은 머리카락보다 2000분의1 작은 크기라고 합니다! 이렇게 작은 공정에는 무엇보다 오차 없는 정교한 설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특히, 이러한 반도체 설계는 무척 미세하고 정교한 작업이기 때문에 사람의 손으로는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도움, 즉 Computer Aided Engineering을 거쳐야 한답니다. 이렇듯 복잡한 과정을 거쳐 탄생하는 반도체! 우리 친구 ‘하이’가 스스로 탄생의 비밀을 파헤치러 모험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그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는 건 어떠신가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잠깐! ‘하이’가 누군지 궁금하시다고요? 작지만, 그 능력은 무한대인 우리..

  6. [반도체 WHAT 인포툰] SK하이닉스 반도체 제조공정 반도체 공정의 청사진, 설계 #19

    2013.07.26 SK하이닉스도 언제나 철두철미한 사전준비로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완벽한 제품을 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반도체를 제조공정에 있어 가초단계인 설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