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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벤처 게시글 7건

  1. [인터뷰] 기술혁신 씨앗 품은 하이개라지 2기, 요람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2020.09.18 SK하이닉스에는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는 구성원을 위한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 하이개라지(HiGarage)가 있다. 지난해 첫발을 뗀 하이개라지는 1기에서 네 팀의 견실한 벤처기업을 탄생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리고 이제는 어엿한 사업가가 된 이들은 SK하이닉스, 나아가 반도체 생태계로 긍정적인 영향을 펼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1기 선배들과 마찬가지로 2기 하이개라지 멤버들 역시 순항 중이다. 올 초 아이디어 선발 이후 프로그램 종료까지 어느덧 중간지점에 다다른 이들은, 각자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나아가고 있다. 이들의 아이디어는 하이개라지라는 든든한 요람을 거쳐 혁신기술로 발전해 가고 있다. 세 팀은 이미 창업에 성공했으며, 나머지 팀들 역시 막바지 단..

  2. 사내벤처 ‘하이개라지’ 육성 본궤도 진입_구성원 참여 확대해 ‘창의성’을 꽃피우다

    2020.08.12 영어 단어 ‘개라지(Garage)’는 일반적으로 차고를 의미한다. 하지만 IT 업계에서는 ‘요람’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 공룡 중 상당수가 실리콘밸리의 작은 개라지에서 탄생했기 때문. SK하이닉스에도 조금 특별한 ‘개라지’가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구성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하이개라지(Hi-Garage)’ 사업을 통해 벤처 창업을 꿈꾸는 재기발랄한 구성원들이 하나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것. 뉴스룸은 하이개라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진우 팀장(HiGarage팀)을 만나 그간의 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올해부터 확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지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3기 사업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하이개라지는 순항 중…1기 4팀의 ..

  3. ‘사내벤처 프로그램’ 하이게러지, 첫 결실 맺다_1기 성과발표회 현장스케치

    2019.11.29 SK하이닉스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하이게러지(HiGarage)’가 첫 결실을 맺었다. 지난 13일 1기 성과발표회를 열고 완성된 사업 아이템들을 세상에 공개한 것. 아이디어 하나만 갖고 창업에 도전한 6개 팀은 지난 1년간의 담금질을 통해 더욱 발전된 아이디어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게 된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날 성과발표회 현장에서 하이게러지 1기 6개 팀을 만나 지난 1년의 여정을 함께 되돌아보고, 앞으로 그들이 걸어갈 미래를 함께 그려봤다. 하이게러지 최종 6개 팀 중 4개 팀 창업 도전…정부 지원대상에도 선정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먼저 현황보고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지난 1년간 하이게러지 1기 참가 팀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들이 소개됐다. SK하이닉스는 실패 시 재입사 보장,..

  4. [HiGarage] H-Brain으로 시작하는 Heart Brain 시대, 1기 조현보 TL

    2019.08.28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이들이 펼쳐내는 사회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2019년 출범한 사내벤처 프로그램 ‘하이개라지’가 있는데요. 올해 초 1기로 6팀이 선발되었고, 출범한 지 꽉 찬 8개월이 되면서 성과가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SK하이닉스 블로그는 하이개라지 1기 중 H-Brain팀 조현보 TL을 만나 인공지능으로 극대화될 업무 효율과 비전 그리고 이를 통해 창출할 사회적 가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인간을 대신하여 수식을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솔루션 “안녕하세요. H-Brain 조현보 TL입니다. ‘AI 모델링 솔루션’ 아이디어로 하이개라지 1기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존의 소자 모델링업무에 접목시키고 싶었는데, 하이개라지..

  5. [HiGarage] 미세화 한계 극복을 위해 새로운 소재 개발에 나서다! 1기 이성재 TL

    2019.06.24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하이개라지(HiGarage)'가 출범한 지 어느덧 반년, 그동안 SK하이닉스 블로그는 1기의 여섯 팀 중 RC-TECH팀과 차고엔지니어링팀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았는데요. 오늘 만나볼 세 번째 주인공은 바로, 세상에 없던 소재로 공정 혁신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꿈꾸는 ‘MHD’팀입니다. 하이개라지라는 '놀이터'에서 누구보다 즐겁게, 또 치열하게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이성재 TL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반도체 미세화'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된 아이디어 “안녕하세요, 하이개라지에서 신규 소재 및 공정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이성재 TL입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아이디어가 선정된 것에 대해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내가 생각하는 게 ..

  6. [HiGarage] '칠러 국산화'의 꿈을 현실로! 1기 차고엔지니어링팀 김형규 기장

    2019.04.29 SK하이닉스는 ‘혁신적 아이디어가 SK하이닉스의 미래를 만든다'고 꾸준히 강조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사내 혁신 아이디어를 키워 반도체 기술력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하이개라지(HiGarage)’가 시작되었죠. 생각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사업화까지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을 회사 차원에서 지원한다는 점에 의미가 큰데요. 지난 편에 이어 오늘 만나볼 하이개라지 1기의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칠러 국산화를 넘어 세계 넘버원을 꿈꾸는 ‘차고 엔지니어링’팀의 김형규 기장입니다. 차고에서 키우는 '칠러 국산화'의 꿈 ‘차고 엔지니어링’, 김형규 기장의 팀 명입니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