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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게시글 20건

  1. [슼!스타일] 새단장 마친 분당캠퍼스 사내식당 ‘비원’의 모든 것, 독점 공개

    2021.02.22 ‘슼!스타일’에서는 SK하이닉스 캠퍼스와 하이지니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오늘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SK하이닉스 분당캠퍼스 사내식당 ‘비원’을 살펴봤다. ※ 인터뷰 및 사진 촬영은 COVID-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습니다. SK하이닉스 분당캠퍼스 사내식당이 지난 1월 18일 새 단장을 마쳤다. 식당 인테리어부터 메뉴 퀄리티까지 바꿀 수 있는 건 모두 다 바꿨다는데, 뉴스룸이 특별히 섭외한 하이지니어와 함께 얼마나 매력적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는지 살펴보자. 이번 슼!스타일의 미션은 ‘분당캠퍼스 사내식당 비원의 ‘더(THE)’ 특별한 매력을 찾아라’, 미션을 수행할 하이지니어는 사내식당 이름 공모전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한 오해성 TL(특허분석팀)이다. ‘비원(秘苑)’은 식당..

  2. 안방 1열에서 즐기는 ‘해피 패밀리 데이(Happy Family Day)’_SK하이닉스, 온택트로 구성원 가족과 만나다

    2021.02.08 “친구들 안녕~ 오늘은 반도체로 움직이는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봐요” SK하이닉스가 구성원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기존 오프라인 회사 투어와 체험형 방학 프로그램을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재구성한 ‘Happy Family Day(이하 해피 패밀리 데이)’를 지난 1월 16일 진행한 것.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성원 가족들은 인터넷으로 연결된 화면을 통해 회사 곳곳을 둘러보고 반도체 관련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뉴스룸은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해,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봤다. “코로나 19로 지친 구성원 가족들에게 온택트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을 주고 싶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답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구성원과 가족들이 ..

  3. [슼!스타일] 하이지니어의 슬기로운 언택트 생활_행복 Live 언택트 홈트레이닝 구성원 체험기

    2020.11.18 ‘슼!스타일’에서는 SK하이닉스 하이지니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오늘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거리두기를 지키며 ‘특별한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하이지니어를 만나봤다. 요즘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외출을 자제하면서 걱정거리가 하나 늘었다. 생활 반경이 집 안으로 제한돼 활동량이 급격히 줄면서 여기저기 군살이 붙기 시작한 것. 외견상 뚱뚱해 보이는 것만 문제가 아니다. 살이 찌고 운동량이 줄면 건강에 적신호가 울릴 수도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하지만 하이지니어라면 굳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SK하이닉스 기업문화 EE(Employee Experience) 조직이 언택트 시대를 맞아 구성원 복지를 위해 비대면..

  4. 내 아이의 그림을 회사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_SKMS 랜선 미술대회 전시 현장에 가다

    2020.11.06 코로나19로 인해 당연하다고 여겼던 일상 속의 활동들이 어려워진 요즘, 가족의 주말 풍경 또한 바뀌었다. 휴일은 집에서 TV를 보거나 늦잠을 자는 시간이 된 지 오래, 온 가족이 함께 공원이나 카페, 미술관이나 공연장으로 나들이 가본 것이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하다. SK하이닉스는 집에서 보내는 구성원들의 여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줄 특별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그 결과물을 온라인으로 출품해 전시하는 ‘SKMS 랜선 미술대회’를 개최한 것. 출품작 중 최근 수상작들이 선정됐고,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서 모인 그림들 중 200여 점은 SK하이닉스 이천, 청주, 분당 캠퍼스 내 행복 미술관 ‘Gallery H’에 전시 중이다. 뉴스룸은 코로나19로..

  5. SK하이닉스 노사가 상생 관계를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 ‘노사 공동 상설 협의체 노사불이’

    2020.08.05 협력적인 노사관계는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 중 하나다. 오랜 갈등과 대립으로 경직된 조직문화로는 시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기 때문. 이런 관점에서 동반자 정신에 기반한 SK하이닉스의 노사관계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 구성원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가 30년간 지켜온 ‘무분규 사업장’ 타이틀 역시 주목할 만하다. SK하이닉스가 이처럼 상생과 화합으로 상징되는 노사관계를 유지∙개선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공동 상설 협의체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이하 노사불이)’가 있었기 때문. 뉴스룸은 노사불이(勞使不二) 운영을 담당하는 ER운영팀 이상민, 이미숙 TL을 만나 노사불이가 ..

  6. 어느 날 회사 건물이 미술관으로 바뀐다면?! 구성원을 위한 힐링 공간 ‘행복 미술관 Gallery H’를 가다

    2020.07.22 보통의 직장인은 수면 시간을 제외한 하루 중 절반 이상을 일터에서 보낸다. 그런 만큼 업무 환경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SK하이닉스의 업무 환경은 어떨까? 반도체 회사라고 하면 언뜻 삭막한 느낌의 건물이 연상될 수도 있다. 하지만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안으로 들어서자, 마치 미술관에 온 듯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꾸며진 공간이 펼쳐졌다. 이곳은 현재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행복 미술관 Gallery H’. 곳곳에 걸린 예술작품들은 건물을 오가는 구성원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뉴스룸은 행복 미술관 Gallery H 전시회 현장을 찾아 이모저모를 자세히 살펴봤다. 구성원에게 행복한 일터를 선물하다, 행복 미술관 Gallery H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