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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게시글 7건

  1. 인생도 탁구처럼, '핑퐁 커플' 정명수 기정&장소연 TL이 사는 법

    2019.08.23 오늘의 두 주인공, 20년 넘게 SK하이닉스에 근속한 잔뼈 굵은 하이지니어입니다. 이들은 17년 전 현장에서 동료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사내 커플’이기도 하죠. 동료에서 부부로, 그리고 요즘엔 탁구 코트 위 파트너로 어느 때보다 활기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미 청주 캠퍼스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핑퐁 커플’, 정명수 기정과 장소연 TL입니다. 우리는 하이지니어, 그리고 17년 차 부부 “안녕하세요, 청주NAND Etch 기술팀 정명수 기정입니다. 현재 PM Commander로서 PM 고도화를 위한 불합리 개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술명장이 되고 난 이후로는 조직 난제 해결, 후배 양성을 목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청주Shared Service팀에서..

  2. 테니스 코트를 달군 '열정 만수르'! 김재현 TL & 지정아 기사의 워라밸 스토리

    2019.07.19 이천 캠퍼스 체육관 앞에 도착하자 내리쬐는 태양이 무색할 만큼 시원시원한 스윙을 뽐내며 코트 위를 달리는 두 사람이 보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SK하이닉스 사내 테니스 클럽의 회장, 부회장을 나란히 맡고 있는 김재현 TL과 지정아 기사입니다. 마침 윔블던 결승전을 앞두고 테니스 열기가 한껏 고조된 7월의 어느 날, 열정만큼은 조코비치 못지 않은 두 사람을 만나 워라밸 스토리를 들어보았습니다. 테니스라는 공통분모로 코트 위에 모인 사람들 안녕하세요, 이천 DRAM MI팀 김재현 TL입니다. 제조기술 내 계측/검사 기술을 개발하고 양산에 적용하여 웨이퍼 수율을 향상시키거나 공정사고를 예방하여 품질 문제를 원천 차단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DRAM PKG 제조팀 지정아 기사입..

  3. 매일 스타트라인에 서는 남자, 진성언 TL의 퇴근 후 라이프

    2019.04.15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운동만 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평생 체육인으로 사셨던 아버지의 뒤를 따라 평생 체육인으로 살 것을 의심한 적 없던 우직한 이 사람, 현재는 운동선수가 아닌 SK하이닉스에서 웨이퍼 모니터링을 책임지는 세상 꼼꼼한 반도체 전문가가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E-PMA팀 진성언 TL의 이야기인데요. 피말리는 승부 속 0.01초를 잡기 위해 달리던 그가 0.01㎛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섬세함으로 무장하게 된 사연, 그리고 그가 만들어갈 일과 삶의 화끈한 밸런스. 궁금하지 않으세요? 촉망받던 운동선수에서 학구파 공대생으로 “안녕하세요. E-PMA 팀 진성언입니다. SK하이닉스 블로그에서 제 이야기를 하려니 좀 낯설고 어색하네요. 초등학생 때 운동선수였고, ..

  4. 농구로 하나되는 우리! SK하이닉스 농구동호회 '현농회'

    2017.08.24 | by 영하이라이터 스포츠는 사람들을 하나로 결속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에서도 역시 ‘농구로 하나되는 우리!’를 외치며 끈끈한 협동심을 자랑하는 팀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SK하이닉스의 수많은 동호회 중 항상 즐거운 에너지가 넘치는 ‘현농회’ 회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농구 코트를 달리는 직장인들! 현농회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에는 100개가 넘는 부서가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요일 저녁만 되면 조용하던 이천 캠퍼스의 체육관이 붐비기 시작하는데요. 바로 ‘현농회’ 회원들이 모이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각 부서에서 모인 70여 명의 회원들은 매주 농구를 통해 동료들과 교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고 있..

  5.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우애가 뿜뿜! SK하이닉스 배드민턴 동호회 아미클럽

    2017.08.11 | by 영하이라이터 비가 내리는 날, 영하이라이터가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산업 현장이 아닌 열정과 땀으로 가득한 사업장 내 체육관을 다녀왔는데요. 바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마다 라켓을 들고 모이는 배드민턴 동호회 ‘아미클럽’을 만나기 위해서였죠! 셔틀콕을 향한 그들의 뜨거운 눈빛은 바깥 날씨를 무색하게 할 정도였습니다. 지금부터 아미클럽 이야기 함께 들어볼게요. SK하이닉스 최장수 동호회가 떴다! 아미클럽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영하이라이터를 반겨주었던 분은 환한 미소와 함께 몸을 풀고 있던 이강원 동호회장이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교 클럽에서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 열정은 SK하이닉스에..

  6. 둥근 축구공처럼 하나되어 달리다, SK하이닉스 축구동호회

    2017.03.16 | by 영하이라이터 메마르기 쉬운 직장 생활 속에서 동호회 활동만큼 활력을 주는 것도 없습니다. SK하이닉스 사내 동호회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고 열정적인 동호회로 손꼽히는 SK하이닉스 축구단! 가족 같은 활동 덕분에 업무분위기까지 활기차게 조성되고 있다고 팀원들은 입을 모읍니다. 이들을 만나기 위해 영하이라이터가 직접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를 찾았습니다. FA컵 신화를 이룬 사내 축구동호회 현재 SK하이닉스 축구단은 직장인 동호회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이름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주 활동 무대인 이천시 축구대회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축구클럽이 출전하는 2014 FA컵에서 2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죠. “저희는 직장인 동호회팀으로 생활체육 수준인데, FA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