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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게시글 12건

  1. [푸른 하늘의 날 특집] SK하이닉스X에코에너젠,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뭉쳤다!

    2021.09.06 SK하이닉스가 7일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친환경 경영의 보폭을 더욱 넓힌다. 그 일환으로 협력사 ㈜에코에너젠과 함께 개발한 ‘질소산화물 저감(De-NOx) 시스템’과 ‘암모니아 저감(De-NH₃) 시스템’의 사업장 적용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두 시스템 모두 업계 최초로 상용화된 신기술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De-NOx 시스템에는 산화-환원 장치가 도입됐고, De-NH₃ 시스템의 경우 대기방지시설에 마이크로버블러가 적용됐다. 뉴스룸은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SK하이닉스 이천공조/배기기술팀의 김지환 TL과 ㈜에코에너젠 관계자들을 만나 이 시스템의 개발 과정과 의의, 기대효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터뷰는 서면으..

  2. SK하이닉스,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 위한 ‘5기 기술혁신기업’ 선정

    2021.07.28 │㈜에코에너젠 선정, 스크러버 용수 재활용 기술 공동개발 등 3년간 지원 │SV 창출 기술 보유 협력사까지 지원 대상 범위 확대해 반도체 생태계 ESG 저변 확대 도모 │기술 난이도 감안해 과제별 지원기간 2년에서 5년 이내로 확대 SK하이닉스가 ㈜에코에너젠을 5기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수) 밝혔다. 환경오염물질 저감 및 제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에코에너젠은 앞으로 3년 동안 SK하이닉스와 ‘스크러버 용수 재활용 기술’을 공동개발하게 된다. 또 SK하이닉스로부터 무이자 기술개발 자금대출 지원, 경영컨설팅 등 포괄적인 지원도 제공받게 된다. SK하이닉스는 ㈜에코에너젠과의 협업을 통해 수자원 재이용량을 늘리는 것은 물론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해 보다 더 환..

  3. [상생협력] 핵심인프라 공유를 통한 건강한 생태계 활성화 ‘DBL 스퀘어’의 A to Z

    2020.09.17 최근 반도체 업계에 ‘상생’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기술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 SK하이닉스 역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룸은 상생협력 시리즈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진행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보통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펼치는 활동을 의미한다. SK하이닉스는 고객, 주주, 협력사까지 이해관계자 범위를 넓혀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DBL(Double Bottom Line,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 동시 추구) 경영철학을 근간으로 이 개념을 발전시켰다. 기업의 경영활동 외 부가적으로 사회에 공헌..

  4. 안전 사각지대 없는 현장을 만들어가는 방식_ SK하이닉스가 ‘스크러버 부산물 평가’를 하는 이유

    2020.07.20 반도체는 빛(Light)과 열(Heat), 그리고 물질(Substances)의 예술이다. 반도체 칩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수백 개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공정을 거치는 동안, 클린룸에서는 빛, 열, 그리고 각종 용액이 만들어낸 다양한 종류의 부산물(By-Product)이 쌓인다.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발생하는 부산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는 안전(Safety), 보건(Health), 환경(Environment) 분야의 위험요소가 없는 기업(SHE Risk Free Company)을 추구한다. 최근 공정 부산물 처리 장비인 1차 스크러버(Scrubber, 액체를 이용해서 가스 속에 부유하는 고체 또는 액체 입자를 포집하는 장치)를 대상으..

  5. [Social Value] 착하게 돈 버는 기업에게 주는 상이 있다? 협력사 사회적 가치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2020.06.22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부터 협력사의 DBL경영1) 추구 활동에 대한 동기부여와 함께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1회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7개 기업에서 총 38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SK그룹 SUPEX추구협의회 산하 SV위원회, 사회적가치연구원(CSES, Center for Social value Enhancement Studies), SK하이닉스 지속경영 유관부서 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0건, 장려상 22건 등 총 33건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뉴스룸은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11건의 사례를 소개한다. 1) DBL(Double Bottom Line..

  6. [상생협력] SK하이닉스와 협력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반도체 전문 포털 사이트 ‘DBL 스퀘어’

    2020.06.08 최근 반도체 업계에 ‘상생’이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 잠재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기술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 SK하이닉스 역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룸은 상생협력 시리즈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진행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네이버, 다음. 지금은 모두 이름만 대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국내 유력 포털 사이트지만,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많은 변화의 과정을 거쳤다. 이들은 처음에 검색 기능만 있던 웹사이트에 불과했지만, 제휴 서비스를 하나씩 늘려가며 볼거리를 채웠다. 또한, 카페, 블로그 등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사이트 안에서 다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