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인문학] AI 시대, 인간은 두 종류로 진화한다 | 뇌과학박사 장동선
2026-04-09
SK하이닉스의 새 시리즈 ‘반도체 인문학’은 반도체를 기술이 아닌 인간·사회·문명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입니다.
첫 화에서는 장동선 뇌과학박사님께서 ‘기억의 외주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인간은 기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문자를 만들고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기억은 점점 더 외부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AI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 존재로 남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