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마스코트하루는 뉴스룸의 리포터로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1등 하이지니어를 찾아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에 하루가 찾은 ‘1등 하이지니어 6년째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는 박미정 기장과 이지연 TL.

최근 SK하이닉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위기 상황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소외 계층을 위해 사회 안전망(Social Safety Net)을 구축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회사의 노력에 발맞춰, 이번엔 오랫동안 사회공헌 분야에서 활약해온 ‘1등 하이지니어들을 만나본 것.

오랫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눠온 ‘1등 하이지니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하루가 취재한 이야기를 통해 확인해보자!

1등하이지니어_봉사활동_최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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