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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게시글 32건

  1. <알리타: 배틀엔젤>을 통해 보는 인류와 사이보그가 공존하는 미래

    2019.01.21│by 루이스 일본에서 3대 SF라 불리는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 그리고 입니다. 의 경우 ‘안드로이드(Android)’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데, 안드로이드는 ‘인조인간’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영화 나 에서도 이와 같은 캐릭터가 종종 등장한 바 있죠. 그리고 오는 2월 5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제작진과 함께 을 원작으로 제작한 영화 이 개봉합니다. 배경은 26세기로, 이 곳에서도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펼쳐집니다. 모든 이들이 동경하고 갈망하는 곳 ‘공중도시’, 그리고 착취와 약탈이 빗발치는 ‘고철도시’로 나뉜 세계에 주인공 알리타가 존재합니다.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 전형적인 사이보그의 등장입니다. 감성을 지닌 사이보그,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

  2. [게임 속 IT] 앤썸(Anthem)의 슈퍼 솔져가 될 수 있는 강화 슈트, 언제쯤 가능할까?

    2019.01.03 | by 임병선 제목도 생소한 ‘앤썸(Anthem)’은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제작사로 유명한 바이오웨어 에드먼튼 스튜디오에서 새롭게 선보인 IP입니다. 이 게임은 ‘아이언맨’과 같은 강화 슈트를 입고 괴물과 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이죠. 겉으로만 보기에는 일당백의 강력한 아이언맨과 흡사하지만, 게임 내면을 본다면 플레이어가 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보병 유닛인 ‘해병’(마린), ‘화염방사병’(파이어뱃), ‘유령’(고스트) 중 한 명이 되어 즐기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저 공상 속의 이야기로만 보이지만,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슈퍼 솔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중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의 슈퍼 솔져 프로젝트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게임 속 재블린..

  3. 필환경시대, 푸드테크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 #카르마 #투굿투고 #올리오 #BEEP

    2018.12.18 오늘 하루 내가 남긴 음식물 양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매년 전 세계적으로 공급되는 음식물의 3분의 1은 버려지고 있으며,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1조 달러(한화 약 1,100조) 가량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려면 환경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되죠. 지금껏 의무가 아닌 선택이었던 환경보호. 이제는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필(必)환경시대입니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범 중 하나인 음식물 쓰레기양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음식에 IT 기술을 더한 푸드테크(Food-Tech)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서 말이죠. 마감 타임, 남은 음식을 싼값에! 푸드셰어링 열풍 장사를 하고 남은 음식들은 오너..

  4. 세상을 비추는 기적의 IT기술, 전자눈

    2018.12.11 IT 기술이 우리 생활 곳곳에 접목되면서 보다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 의료 분야에서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잃어버린 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술, ‘전자 눈’이 개발되면서 실명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인데요. 전자눈을 이식받아 앞을 보게 되었다는 소식도 속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바이오 분야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인공망막 기술, 함께 살펴보도록 할까요? 전자눈, 실명 환자 없는 세상을 열다 지난해 국내 실명 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인공망막 이식 수술이 성공한 것인데요. 유전성 망막질환으로 완전히 시력을 상실한 50대 여성 환자는 수술을 통해 시력판의 가장 큰 글씨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시력..

  5. [게임 속 IT] 던지고, 잡고, 꺼내고!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몬스터볼, 실제로도 가능할까?

    2018.12.07 | by 임병선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 시리즈의 최신작 와 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과거 1998년 출시된 ‘포켓몬스터 피카츄’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출시 20년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것인데요. 포켓몬 세계는 인간과 다양한 포켓몬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가상의 세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 속 IT 이야기는, 포켓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몬스터볼’에 관한 것입니다. “가라! 몬스터볼!” 직접 던져보는 몬스터볼 포켓몬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대사가 바로 ‘가라! 몬스터볼!’이죠. 포켓몬의 상징인 몬스터볼은 포켓몬을 잡는 도구이자 포켓몬을 휴대할 수 있는 가상의 휴대용 캡슐입니다. 비어 있는 몬스터볼을 있는 힘껏 던지면 야생 포켓몬을 잡을 수 있습..

  6. 우리도 범블비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범블비> 속 변신로봇에 숨겨진 IT기술

    2018.11.27│by 루이스 로봇과 자동차, 두 가지 판타지를 훌륭하게 충족시켰던 영화 (2007). 영화 속 옵티머스 프라임이나 범블비 등은 모두 외계생명체이지만, 겉보기엔 완벽한 로봇 그 자체였죠. 특히 자동차, 탱크, 헬리콥터 등으로 화려하게 변신하는 모습은 전 세계 수많은 덕후를 양성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크리스마스, 트랜스포머의 마스코트 범블비가 영화 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한 번쯤 상상해보았을 겁니다. 로봇기술이 진화해 멀지 않은 미래에 변신로봇 범블비와 마주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면? 범블비를 맞이하기에 앞서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이 장면이 과연 현실에서도 펼쳐질 수 있을지 알아볼까 합니다. 로봇기술의 진화 로봇의 일반적인 의미는 ‘주어진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