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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게시글 6건

  1. [띵작은 회로를 타고] 이치현과 벗님들 ‘그땐 외롭지 않았어’, 모바일 D램 강자의 교두보를 마련하다(세계 최초 고용량 8Gb LPDDR3 개발)

    2021.07.15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추억해보자.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옛 명곡의 부활을 알리다 ‘째깍째깍’ 시곗바늘을 2010년대 초반으로 돌려봤다. 사람들의 손에는 초창기 스마트폰 모델들이 들려 있다. 데이터 걱정 없이 걸으면서 회사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넷 포털을 열어 궁금한 것을 검색하는 모든 일들이 너..

  2. [띵작은 회로를 타고]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eSSD 성장의 발판이 되다(72단 3D 낸드 기반 eSSD 개발)

    2021.05.11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추억해보자.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가사’에 집중하기, 음악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추억의 명곡을 살펴보면 시대의 공감을 이끌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가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곡이 많다. 양희은이 부른 ‘아침이슬’의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한 낮에 찌는 더위는 ..

  3. [띵작은 회로를 타고] 세븐틴 ‘아주, NICE’, NAND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다 (세계 최초 128단 512Gb TLC 4D NAND 개발)

    2021.02.17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추억해보자.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활력소, 우리나라 가요계를 이끄는 ‘아이돌’ 90년대 이후 우리나라 가요계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아이돌 음악이었다. 90년대 H.O.T, 젝스키스, S.E.S, 핑클 등 1세대 아이돌이 각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팬덤 문화’를 탄생시켰고,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소녀시대,..

  4. [띵작은 회로를 타고]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SK하이닉스의 봄을 불러오다(세계 최초 최대용량 128GB DDR4 모듈 개발)

    2020.09.25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추억해보자. 2013년 봄, SK하이닉스에 전해진 벚꽃 감성 이 기사가 나오는 10월은 비록 봄은 아니지만, 추억 소환을 위해 ‘봄’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본다. 봄은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다. 꽁꽁 얼어붙었던 나무에서 새순이 간지럽게 피어나고, 눈 깜짝할 새 꽃들이 만개한다. 봄에 피우는 수많은 ..

  5. [띵작은 회로를 타고] 럼블피쉬 ‘비와 당신’, 그래픽 D램 1등을 향한 DNA를 깨우다(세계 최초 40나노급 2Gb 그래픽 DDR5 개발)

    2020.07.27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함께 추억해보자. Oldies but Goodies, 우리가 옛 노래를 찾는 이유 실종된 90년대 감성의 여름 노래를 찾아 나선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유재석, 이효리, 비)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이들이 리메이크한 듀스의 ‘여름안에서(1994)’와 90년대 감수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시 여기 바닷가(20..

  6. [띵작은 회로를 타고] 원더걸스 ‘Nobody’, SK하이닉스 전투식량이 되다(세계 최초 30나노급 4Gb D램 개발)

    2020.05.22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함께 추억해보자. 아날로그의 시대 2008년, 복고 열풍 불러일으킨 추억의 명곡은? 추억의 명곡을 찾아 잠깐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 2008년으로 돌아가보자.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주머니 속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이 들어 있다.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스마트폰 1세대인 아이폰 3G가 출시됐지만 아직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