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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392건

  1. [Social Value] 협력사도 우리 가족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치

    2021.01.08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이다. 하나의 반도체 제품이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협력사와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인재 채용부터 기술 개발에 이르기까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SK하이닉스는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SK그룹의 경영철학)경영을 협력사로 확산,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성원의 개념을 협력사로 확장하는 방향의 DBL 지원제도를 마련한 것. 대표적으로 ‘협력사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공모전’과 ‘사회성과 보상 시스템’, ‘Hap..

  2. SK하이닉스 박정호 신임 부회장, 이석희 CEO 신년사

    2021.01.04 │박정호 부회장,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초협력’하는 ‘글로벌 테크 리더십’ 부각 │이석희 CEO,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통해 D램/낸드 양 날개로 성장과 ESG 추진 의지 강조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과 이석희 대표이사는 4일 오전 이천캠퍼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신년회에서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정호 부회장은 “SK하이닉스 출범 이전부터 각별한 인연을 맺어 왔기에 이미 한 가족이라 생각해 왔다”며 “부회장으로서 첫인사를 드리며 회사가 쌓아온 자랑스러운 성과를 뛰어넘어 더 큰 도약을 위한 저의 역할과 생각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박 부회장은 “인수를 발표한 2011년 11월 당시 채 13조 원이 되지 않았던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가 이제 80조를..

  3. 2020 뉴스룸 리뷰_5개 키워드로 살펴보는 올해의 뉴스

    2020.12.30 올 한 해 다양한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며 독자와 소통해온 SK하이닉스 뉴스룸. 연말을 맞아 2020년 한 해 동안 뉴스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행복·소통(Happiness & Communication) △기술(Technology) △집념(Tenacity) △직무(Career) △사회적가치(Social Value) 등 5개의 핵심 키워드를 선정, 지난 1년 간 뉴스룸이 소개한 SK하이닉스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봤다. 행복·소통(Happiness & Communication) 2020년 SK하이닉스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는 단연 ‘행복’을 첫 손에 꼽을 수 있다. 그렇다면 뉴스룸에서 ‘행복’ 키워드를 대표하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행복을 다룬 여러 콘텐츠가 있지만, 각 조직의 ..

  4. SK하이닉스가 행복을 요리하는 방법, ‘행복 레시피’ 그 첫 번째 이야기

    2020.12.28 2020년도 어느덧 저물어간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1년,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던 위기는 우리에게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고, 우리는 변화된 일상에서 행복을 되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올 초 ‘구성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SK하이닉스 역시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한 해였다. SK하이닉스는 가장 먼저 구성원과 함께 행복을 분석하고 모두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조직 ‘행복문화사무국’ 신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복 찾기 여정을 떠났다. 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 SK하이닉스에는 과연 어떠한 변화가 찾아왔을까? 뉴스룸은 SK하이닉스만의 행복 찾기 프로세스, ‘행복 레시피’를 따라 그 발자취를 따라가보고자 한다. 이와 함께 행복문화사무국을 찾아 구성원의..

  5. ‘가방, 교복을 입다’ 업사이클링 브랜드 ‘RE:BUD’ 론칭_환경 보호와 어르신 고용 확대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2020.12.24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일. 업사이클링을 거치면 폐자전거 부품이 조명으로, 버려진 트럭 방수포가 가방이 되는 등 환경 오염을 줄일 뿐만 아니라, 재활용 과정에서 뜻깊은 의미를 담아 사용자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물하기도 한다. SK하이닉스도 이런 업사이클링을 통해 추억의 물건을 행복한 기억이 담긴 ‘제품’으로 제작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버려지는 교복을 재활용해 가방, 파우치 등으로 만드는 브랜드 ‘RE:BUD(리버드)’를 출범한 것. 특히 이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도 함께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뉴스룸은 지난 8일에는 청주캠퍼스 M15 로비에서 열린 브랜드 론칭 쇼케이스 현장을 찾아 SK하이닉스의 업사..

  6. [연말특집] 그것이 알고 싶다_뉴스룸 운영의 모든 것! (feat.뉴스룸팀)

    2020.12.23 “믿고 보는 SK하이닉스 뉴스룸! 그런데 이 기사들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뉴스룸 기사를 보며 누구나 한 번쯤 던져봤을 법한 질문이다.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필요한 것처럼, 뉴스룸의 콘텐츠 또한 여러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토대로 까다로운 제작과 편집 과정을 통해 탄생한다. 그 과정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SK하이닉스 뉴스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뉴스룸팀의 일상을 따라가며 하나의 기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자. ‘기획회의’, 뉴스룸의 한 달 먹거리를 결정하는 월례행사 뉴스룸팀은 매월 첫째 주 기획회의를 통해 향후 한 달간 발행될 전체 콘텐츠 스케줄을 편성한다. 제품 및 기술 관련 소식, 경영실적 발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