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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하이지니어 게시글 39건

  1. [Top TL] ‘개발에서 양산까지’ SK하이닉스의 ‘전체 최적화’를 만들다_개발제조총괄 진교원 사장

    2020.02.24 ‘Computing Everywhere, Computer Everywhere’ 진교원 사장이 인터뷰 시작과 함께 던진 화두다. 그는 오랫동안 단단히 다져온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인터뷰 내내 SK하이닉스의 미래를 그려나갔다. 현재진행형인 ‘모든 곳에 컴퓨터가 존재하는 세상’은 SK 하이닉스에 ‘여태 가져본 적 없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고, 이 기회를 잡기 위해 그는 현재의 SK하이닉스에 가장 필요한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그 고민의 결과물을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SK하이닉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꾀하는 ‘혁신의 아이콘’ 진교원 사장은 2014년 SK하이닉스 NAN..

  2. [Tenacity] 구성원 마음을 읽고 잇다_‘행복공동체’ 실현을 위한 김금수 TL의 집념

    2020.02.17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SK하이닉스의 DBL(Double Bottom Line) 창출을 이끄는 P&T기획팀의 김금수 TL. DBL 실천단을 이끌며 혁신 창출을 위해 달리는 ‘페이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 중거리 이상의 달리기 경주나 자전거 경기에서 선두로 나서 기준 속도를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선수가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게 페이스 조절을 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여기 SK하이닉..

  3. [Meister] 전자현미경과 함께한 25년, ‘기술명장’ 박승민 기정이 묵묵히 걸어온 길

    2020.02.12 박승민 기정(제조/기술 DMI 기술혁신팀)이 SK하이닉스에서 걸어온 길에는 항상 반도체 계측 장비인 ‘전자현미경’이 있었다. 그에게 전자현미경은 그의 주 업무 분야인 동시에, 배우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완성한 그의 자부심. 그는 전자현미경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늘 불철주야 노력했고, 그 결과 ‘기술명장’의 자리에도 오를 수 있었다. SK하이닉스에 몸담은 지난 25년간 엔지니어로서, 또한 기술명장으로서 전자현미경을 활용해 SK하이닉스에 기여한 성과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런 박승민 기정을 만나 그가 전자현미경과 함께 쌓아온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의 행보와 앞으로의 미래를 살펴봤다. 전자현미경 하드웨어 난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여온 ‘달인’ 반..

  4. [Meister] ‘기술명장’ 전용문 기정의 비밀병기, 회의록에 숨겨진 혁신의 해답

    2020.01.23 전용문 기정(이천 P&T 소속 DRAM-WT제조팀)은 반도체의 작동 여부를 검사하는 핵심 장치인 프로브 카드(Probe Card)를 맡아 수년간 엔지니어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일구는 데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그는 현재 자타가 공인하는 SK하이닉스의 ‘명장’. 그의 책상 위 모니터에는 회의록 한 페이지가 띄워져 있다. 회의록은 곧 전용문 기정의 신념과 업무 스타일,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의 여정을 보여주는 상징 중 하나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전용문 기정을 만나 그의 피땀 어린 회의록을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 앞으로 그가 그려갈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들어봤다. 거듭된 도전 끝에 ‘난제 해결 전문가’가 되다 전용문 기..

  5. [Tenacity] “고맙습니다” 한 마디의 힘… Da Vinci PI팀에게 듣는 소통의 비밀

    2019.12.31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하이땡스 메시지를 가장 많이 받은 Da Vinci PI팀의 김재성 TL, 신진경 TL, 오태준 TL, 김태겸 TL, 손재희 TL이다. SK하이닉스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들 한 해의 끝자락, 우리는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다. 연말연시를 구실 삼아 미처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SK하이닉스는 구성원들이 평소에도 쉽게 감사를 표할 수 있도록..

  6. [Top TL] 실패는 혁신을 위한 자산이다_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담당

    2019.12.30 실패에서 배우는 것들이 있다. 실패를 겪으며 무엇이 부족했는지 되돌아보거나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찾기도 하고, 혼자선 어렵다는 걸 깨닫고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기도 한다. 김진국 담당도 그랬다. 그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무수한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좌절하며 또 극복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이제는 오랫동안 쌓아 올린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을 맡아 SK하이닉스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기술 혁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부드러운 첫인상에도 불구하고 김진국 담당과 얘기를 나눌수록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노장 특유의 ‘카리스마’에 압도됐다. 질문마다 반도체 기술과 시장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견해와 분석을 담아 막힘 없이 답변을 이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