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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347건

  1. 사내벤처 ‘하이개라지’ 육성 본궤도 진입_구성원 참여 확대해 ‘창의성’을 꽃피우다

    2020.08.12 영어 단어 ‘개라지(Garage)’는 일반적으로 차고를 의미한다. 하지만 IT 업계에서는 ‘요람’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 공룡 중 상당수가 실리콘밸리의 작은 개라지에서 탄생했기 때문. SK하이닉스에도 조금 특별한 ‘개라지’가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구성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업화 기회를 열어주는 ‘하이개라지(Hi-Garage)’ 사업을 통해 벤처 창업을 꿈꾸는 재기발랄한 구성원들이 하나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것. 뉴스룸은 하이개라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진우 팀장(HiGarage팀)을 만나 그간의 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올해부터 확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지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3기 사업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하이개라지는 순항 중…1기 4팀의 ..

  2.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자동차 산업 중심에 서다

    2020.08.07|by SK하이닉스 Automotive 사업 심대용 담당 자동차 산업이 전통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하며 혁명기에 접어들고 있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1), IVI(In-Vehicle Infotainment)2), 다중 카메라 비전 처리(Multi-Vision Processing) 및 자율주행 기술이 도입되면서 초고속 컴퓨팅 처리 능력은 현시대 자동차 산업의 필수 요건이 됐다. 21세기 자동차는 19세기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전통적인 내연기관 자동차와 20세기에 개발된 전기 시스템이 결합돼, 대규모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다. 오늘날과 미래의 자동차는 ‘C.A.S.E Revolution’이라 불리며 △연결성(Conne..

  3. SK하이닉스 노사가 상생 관계를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 ‘노사 공동 상설 협의체 노사불이’

    2020.08.05 협력적인 노사관계는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수요건 중 하나다. 오랜 갈등과 대립으로 경직된 조직문화로는 시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기 때문. 이런 관점에서 동반자 정신에 기반한 SK하이닉스의 노사관계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 구성원 화합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가 30년간 지켜온 ‘무분규 사업장’ 타이틀 역시 주목할 만하다. SK하이닉스가 이처럼 상생과 화합으로 상징되는 노사관계를 유지∙개선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공동 상설 협의체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이하 노사불이)’가 있었기 때문. 뉴스룸은 노사불이(勞使不二) 운영을 담당하는 ER운영팀 이상민, 이미숙 TL을 만나 노사불이가 ..

  4. SK하이닉스 “죽당천에 수달이 찾아왔어요”

    2020.07.29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공장으로부터 방류수가 유입되는 이천 죽당천에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수달의 배설물과 족적이 처음 발견됐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관찰해온 끝에 최근 진행된 수생태계 모니터링 과정에서 무인 센서 적외선 카메라에 수달이 포착된 것. 수달은 죽당천에 유량이 많을 때는 다리 아래 둔치에서 활동하고 유량이 적어지면 수로나 하천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SK하이닉스는 2019년부터 분기마다 이천캠퍼스 인근 하천의 생태 조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수달 이외에도 천연기념물인 새매와 황조롱이, 원앙 등이 발견되었으며, 멸종위기종 2급인 삵의 배설물과 족적이 발견되기도 했..

  5. “엄마가 잊어도…우리가 기억할게”_행복GPS 영상 주인공이 전하는 ‘기술이 주는 희망’

    2020.07.28 치매 노인 실종 문제는 우리 사회가 꼭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다. SK하이닉스는 이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위치추적 기반 배회감지기 ‘행복GPS’를 만들었다. 치매 노인이나 발달장애 아동을 둔 가정에 보급돼, 실종 사고를 예방하고 가족 간의 끈을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와 함께 행복GPS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기술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사회에 알리는 일도 잊지 않고 있다. 뉴스룸은 행복GPS 신규 영상에서 10년 동안 치매를 앓은 엄마와 그런 엄마를 지키는 딸 역할로 열연을 펼친 손영옥 배우와 임유빈 배우를 만나봤다. 행복GPS 4편의 ‘눈물 제조기’를 소개합니다 행복GPS는 이번 편을 포함해 총 4편이 공개된 유튜브 영상 시리즈다. 1편에서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둔..

  6. [띵작은 회로를 타고] 럼블피쉬 ‘비와 당신’, 그래픽 D램 1등을 향한 DNA를 깨우다(세계 최초 40나노급 2Gb 그래픽 DDR5 개발)

    2020.07.27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함께 추억해보자. Oldies but Goodies, 우리가 옛 노래를 찾는 이유 실종된 90년대 감성의 여름 노래를 찾아 나선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유재석, 이효리, 비)의 행보가 연일 화제다. 이들이 리메이크한 듀스의 ‘여름안에서(1994)’와 90년대 감수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시 여기 바닷가(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