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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448건

  1. [인터뷰] “차고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로 세계 정복”_사내 벤처 ‘하이개라지’ 1기 차고엔지니어링을 가다

    2021.07.09 최근 기업들이 혁신을 위한 발판으로 사내 벤처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구성원 모두 비약적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 기업 내 유능한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도전할 기회를 얻는 한편, 기업 입장에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K하이닉스 역시 2018년 사내 벤처 지원 프로그램 ‘하이개라지(HiGarage)’를 출범해 구성원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엔 경영 활동에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DBL(Double Bottom Line)을 통해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올해 하이개라지는 비(非)반도체 분야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확대해 3기를 선발했다. 1기와 2기에서 각각 4개, 5개 벤처 ..

  2. SK하이닉스, 공식 홈페이지 새단장_접근성 제고 등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개편

    2021.07.06 SK하이닉스는 ESG 등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회사의 모습을 이해관계자에게 보다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skhynix.com)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투자자∙고객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ESG 관련 요구 수준이 강화되면서 기업의 가치 제고 측면에서 ESG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처럼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발맞춰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 계획인 ‘SV2030’를 올 초 선포했다. 또 D램과 낸드 사업 경쟁력을 공고히 하면서도 ESG를 강화해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실행에 나서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와 같이 변화된 회사의 경영 방향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

  3. SK하이닉스,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SHE청주환경팀이 그려 나갈 초록빛 미래

    2021.07.05 최근 기업에서는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경영(Social), 지배구조 개선(Governance) 등 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새로운 경영 철학, ‘ESG’가 급부상하고 있다. ESG의 가장 첫 글자로 따라붙는 환경(E)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의미한다. SK하이닉스 역시 이미 오래전부터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및 폐기물 관리, 생태계 다양성 보장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친환경 기업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SHE청주환경팀이 매년 6월 5일에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품에 안았다. 수상 소식이 전해진 날, 뉴스룸은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

  4. SK하이닉스, 행복GPS 사업 강화 위해 보건복지부·경찰청과 맞손_“첨단기술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2021.07.02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위해 지난 4년간 2만여 대 행복GPS 무상보급 │경찰청 협업 통해 447명 안전 귀가 및 발견 시간 11시간 이상 단축 성과 │실종 예방과 사후관리가 가능한 복지부의 동참으로 사업 지속 강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실종 예방 홍보 위해 ‘나빌레라’ 주인공 박인환 배우 홍보대사 위촉 SK하이닉스는 2일(금)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경찰청과 함께 ‘치매환자∙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5,000대의 행복GPS를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SK하이닉스가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위해 손목형 위치추적장치인 배회감지기(행복GPS)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통신비를 지..

  5. “반도체와 함께 Industrial AI 분야 Top Tier가 되겠습니다”_SK그룹의 첫 AI 전문 기업 ‘가우스랩스’를 가다

    2021.06.29 지난해 8월 SK그룹의 첫 인공지능(AI) 전문기업, 가우스랩스(Gauss Labs Inc.)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설립하며 산업 AI(Industrial 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가우스랩스의 첫 도전 분야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1등 공신이자, 가장 복잡한 제조공정으로 손꼽히는 ‘반도체’. 그중 SK하이닉스 반도체 제조 공정의 난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첫 과제로 선정했다. 가우스랩스가 첫발을 뗀 지 어느덧 10개월. 그간 체계를 갖추고 핵심 프로젝트를 본 궤도로 올려놓는 데 주력해온 가우스랩스는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양적 성장을 추진할 수 있을 만큼 내실을 탄탄히 다진 것. 이에 올해 말까지 현재의 두 배 규모로 신규 인재 채용..

  6. 미래 반도체 기술로 SK하이닉스의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_RTC 담당

    2021.06.28 SK하이닉스가 미래 반도체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오기 위해 올해 초 미래기술연구원 산하에 Revolutionary Technology Center(이하 RTC)를 신설했다. 현재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혁신 기술 확보에도 역량을 기울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뉴스룸은 RTC를 총괄하는 나명희 담당과 RTC 소속 구성원들을 만나, SK하이닉스가 준비하고 있는 ‘혁신’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아울러 앞으로 SK하이닉스의 기술 역군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을 위해 앞으로 RTC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도 함께 들어봤다. 컴퓨팅 환경 변화에 발맞춰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및 요소기술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