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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448건

  1. 세계 구석구석으로 뻗어가는 SK하이닉스의 온(溫)택트, 글로벌 CSR 모아보기

    2021.07.26 그동안 몰랐던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속으로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 된 딸을 여전히 교복 입은 학생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어머니, 무료한 일상 속 AI 스피커를 벗 삼아 노래 연습을 하며 유튜브 스타의 자리를 노리는 할아버지. 많은 사람들에게 안타까운 사연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준 SK하이닉스 영상 속 주인공인 이들은 사실, SK하이닉스가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사회적 취약계층이다. 기억장애를 앓고 계신 어르신과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실종 방지를 위한 ‘행복GPS’,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외로움 경감을 위한 AI 스피커 ‘실버프렌드’. 둘 다 SK하이닉스가 추진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모두 수혜자들의 어려움을 실질..

  2. ‘반도체 기술 변화의 첨단’ 실리콘밸리에서 미래를 그리다_김주선 미주 법인장 인터뷰

    2021.07.22 올해 입사 30주년을 맞는 SK하이닉스 미주 법인장 김주선 담당은 재직기간 동안 회사의 성장, 변화, 발전 과정을 직접 체험한, SK하이닉스 역사의 산증인이다. 김 담당은 1991년 2월 현대전자 반도체 FAB 생산팀으로 입사한 이래 회사의 거의 모든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수년간 GSM 조직에서 국제무역 문제를 처리했고 회계팀에서는 재무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영업 부서로 이동해 영업기획에서부터 실무까지 모든 업무를 담당했다. 2017년에는 GSM 영업본부장을 맡아 3년간 근무했고, 지금은 SK하이닉스 미주 법인장으로 재직 중이다. “SK하이닉스와 함께한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인사와 조달을 제외한 모든 부서에서 근무한 것 같습니다. 모든 부서가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3.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솔밭공원을 가득 채운 커피 향의 비밀은?_실버 바리스타가 함께하는 야외카페 ‘카페솔솔’ 현장스케치

    2021.07.21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1일 청주3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솔밭공원에 ‘특별한 카페’를 열었다. 바로, 청주 지역 어르신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실버 바리스타’로 양성하고, 그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 근처 공원 내 ‘카페솔솔’을 오픈한 것. 뉴스룸은 이곳을 찾아 소중한 일터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한 실버 바리스타들과 이 사업을 기획한 SK하이닉스 담당자에게 카페솔솔에 대해 더 자세히 들어봤다. ※ 인터뷰, 사진 촬영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전에 진행했으며, COVID-19 방역 수칙을 준수했습니다. ‘카페솔솔’, 솔 향 가득한 공원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하다 ‘카페솔솔’은 캠핑카를 새롭게 단장해, 야외에서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트레일러형 카페..

  4. [띵작은 회로를 타고] 이치현과 벗님들 ‘그땐 외롭지 않았어’, 모바일 D램 강자의 교두보를 마련하다(세계 최초 고용량 8Gb LPDDR3 개발)

    2021.07.15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추억해보자.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옛 명곡의 부활을 알리다 ‘째깍째깍’ 시곗바늘을 2010년대 초반으로 돌려봤다. 사람들의 손에는 초창기 스마트폰 모델들이 들려 있다. 데이터 걱정 없이 걸으면서 회사에서 온 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넷 포털을 열어 궁금한 것을 검색하는 모든 일들이 너..

  5. [정보보호의 날 특집] 보안보다 뭣이 중헌디! 기업문화를 보안으로 채우다

    2021.07.13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이다.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제정했다. 기업에서도 정보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회사의 유무형 자산을 사외로 유출하려는 시도나 외부의 대규모 사이버 공격 등이 실제로 이뤄진다면, 기업과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이자 국가 경쟁력과도 밀접하게 관련된 만큼, 정보보호는 기업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익 수호에도 기여함을 명심해야 한다. SK하이닉스 역시 산업보안을 철저히 지키고 내부적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를 구축해 실천하고 있다. 뉴스룸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SK하이닉스의 산업보안 체계 전반을 살펴보고, 보안기획 조직을 만나 산업보안 ..

  6. [전공별 취업 스토리④] 선배, ‘신소재공학’ 전공하면 SK하이닉스에서 뭐해요?

    2021.07.12 ‘우리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취업을 준비하며 한번쯤은 떠올려 볼 법한 이 질문!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뉴스룸은 다양한 학과를 졸업해 SK하이닉스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배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후배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전공별 취업 스토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네 번째 편으로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입사 3년 차 선배들을 만나보자. 신소재공학과는 다양한 재료에 대한 물리적인 특성, 구조 등을 이해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여러 산업에서 사용되는 매우 다양한 재료들을 다루다 보니 학문의 영역이 매우 광범위해, 진출할 수 있는 산업의 분야가 넓고 그만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SK하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