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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391건

  1. 행복 담은 도시락, 결식 어르신들에게 미소를 선물하다_‘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 현장 스케치

    2021.02.04 코로나 19가 장기전에 접어들면서 지역 사회 곳곳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올겨울 또다시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며 취약계층의 고난이 가중되고 있다. 그 가운데 SK 그룹은 현재 취약계층에게 가장 절실한 ‘먹는 문제’에 주목, 결식 위험 어르신의 끼니 해결을 새해 첫 과제로 삼고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에 나섰다. SK하이닉스 역시 기존에 진행하던 ‘행복도시락’ 사업을 활용해 뜻깊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뉴스룸은 SK하이닉스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이모저모를 들여다봤다. 또한, SK하이닉스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행복투게더 허영광 센터장과 노인복지관 최미남 팀장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 19로 문 닫은 무료 급식소..

  2.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_MSPD 전략기획팀

    2021.02.03 코로나 19가 앞당긴 글로벌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기술 진화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다. 재택근무와 화상회의, 온라인 수업 등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초고속, 고용량, 저전력의 메모리 솔루션(Memory Solution, 메모리 칩에 전용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탑재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이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메모리 솔루션의 성능을 좌우하는 컨트롤러(Controller)와 펌웨어(Firmware)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이 같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2017년 12월, DRAM 개발..

  3. SK하이닉스 ‘성장 신화’ 이어갈 M16 건설의 주역들을 만나다

    2021.02.01 2018년 첫 삽을 뜬 SK하이닉스의 신규 반도체 팹(FAB) ‘M16’이 준공돼,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높이 105m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는 M16은 메모리 칩 생산뿐만 아니라 웨이퍼 테스트(Wafer Test), 패키지(Package), 연구개발(R&D) 등 다목적 용도의 ‘멀티 팹(Multi FAB)’으로 구축됐다. 특히 EUV(극자외선) 노광기 전용 클린룸이 조성돼, SK하이닉스가 미세공정의 한계를 뛰어넘고 반도체 산업에서 경쟁 우위를 가져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룸은 M16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오성민 TL(건설건축팀) △임민혁 TL(건설설비팀) △이영호 TL(건설전기UT팀) △이중규 TL(청주배관기술팀/설비Infra안전지원팀)을 직접 만나, 2년간의 건설..

  4. [인터뷰] SK하이닉스의 신축년을 밝힐 새로운 얼굴_ 신임 임원 3人과의 만남

    2021.01.28 유례없는 팬데믹을 포함한 지구환경 변화, 4차산업혁명 본격화 등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DRAM과 NAND를 양 날개로 사업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강화해 더 많은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인류 사회 기여에 적극 나선다는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를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성원의 행복 실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룸은 기술을 통해 인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구 환경 이슈 해결에 공헌하는 Great Company를 함께 만들어갈 신규 임원 가운데 장지은 담당(DRAM개발), 이웅선 담당(P&T), 김백만 담당(미래기술연구원)을 만나 그들의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5. [Top TL] ‘1등 제조 경쟁력 갖춰 미래 준비 나선다’_제조/기술 곽노정 담당

    2021.01.27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SUPEX센터에 위치한 곽노정 담당의 집무실에서는 탁 트인 창밖으로 주요 생산시설이 한 눈에 들어온다. 마치 생산 현장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현장감 넘치는 이곳은 SK하이닉스의 모든 생산 현장을 관리하는 제조/기술 담당의 집무실로 최고의 입지이다. 곽 담당 역시 활기찬 에너지로 인터뷰에 임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조직을 맡고 있는 책임자답게 답변은 명쾌했고, 상세했다. 지난해 성과에 대한 답변에는 자부심이 묻어났고, 올해 계획에 대한 답변에서는 SK하이닉스의 밝은 미래에 대한 단단한 확신이 드러났다. SK하이닉스의 ‘수율’을 책임지는 생산관리 전문가 반도체 생산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지표는 ‘수율’1)이다. 이는 수익성에 큰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갈수록..

  6. SK하이닉스 스토리, 더 스마트해진 사회적 가치 측정방법 ‘Hy-SVMS’로 전합니다

    2021.01.25 “저희는 꿈이 있습니다. 기술을 통해 인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지구 환경 이슈 해결에 공헌하는 Great Company 그것이 저희 SK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꿈입니다”_이석희 CEO (2020 CEO세미나)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SK그룹의 경영철학) 경영을 본격화한 지 어느덧 4년째 접어들었다. SK하이닉스는 DBL을 내재화하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거듭하며 Great Company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중 DBL 경영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측정에 대한 정합성과 신속성 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SV성과 측정 관리 시스템, ‘Hy-SVMS(SK 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