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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410건

  1. [법의 날 특집] SK하이닉스의 준법경영을 이끄는 사람들_국내 Compliance

    2021.04.23 국가는 기업이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경쟁체제를 유지하고 기업 시민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각종 법과 규정을 정해 준수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이 경영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늘 법률 관련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이해관계자들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업이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유지하고 준법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기업들도 전담 부서를 두고 임직원들이 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이해관계자들의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데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룸은 4월 25일 '법..

  2. [지구의 날 특집] ‘에너지 사용량 줄이고, 사용한 물은 깨끗하게’ 푸른 지구, SK하이닉스가 지킨다!

    2021.04.22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이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 당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 민간운동에서 시작됐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은 환경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했고, 당시 미국 하버드대 학생이던 데니스 헤이즈는 이에 공감해 환경 보호를 위한 여러 행사를 주도했다. 이후 세계 각국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시작했고, 2009년 UN에서 만장일치로 지구의 날을 공식화하기에 이른다. SK하이닉스 역시 푸른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장기 환경 목표와 계획을 담은 Green2030을 발표하고, 이를 달성하..

  3. [과학의 날 특집] 프로 집념러를 찾아 나서다! 국내 최초 반도체 콘서트, ‘반.전.콘서트’ 현장을 가다

    2021.04.21 지난 9일 이천 양정여고에서 특별한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천시의 특산물. 혹시 ‘쌀’을 떠올렸다면 반만 맞춘 거다. 그렇다면 정답은? 이제는 명실상부 이천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한 ‘산업의 쌀’ 반도체다. SK하이닉스가 한창 반도체가 궁금할 나이인 학생들에게 ‘반’도체를 ‘전’도하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 것.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뉴스룸은 ‘반.전.콘서트’가 열렸던 양정여고의 뜨거웠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 이곳에 옮겨봤다. 도대체 ‘반전’이 뭔가요? 호기심 가득 안고 찾아간 콘서트 현장 SK하이닉스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반.전.콘서트는 낯설고 어려운 반도체를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공연∙강연 융합형..

  4. 어르신과 세상을 잇고, 일터를 선물하다_SK하이닉스가 지금 ICT 기술로 하는 일

    2021.04.14 의학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증가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연령대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60대에 접어들면 은퇴 후 조용히 노후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대부분의 60~70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고 싶어하고, 실제로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펼치는 사례도 많다. 하지만 고령인구 증가 속도에 비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일을 갖거나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등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 이에 어르신들을 단순히 부양할 대상으로 여기는 것을 넘어서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 안에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복지 시스템과 인프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

  5. SK하이닉스,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 기술 도서_‘반도체 제조기술의 이해’ 출간

    2021.04.09 SK하이닉스가 사내에 축적된 반도체 전문지식과 경험을 외부와 공유하기 위해 ‘반도체 제조기술의 이해’ 도서를 출간했다. SK하이닉스는 인프라를 공유하며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작년에 처음으로 반도체 관련 도서를 출간해 협력사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관련기사 SK하이닉스, 반도체 지식공유 확대 위해 도서 출간) 후(後)공정인 패키지와 테스트 공정을 담은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공정에 투입된 웨이퍼가 박막, 확산, 노광, 식각, 이온주입, 연마/세정 등을 거치며 반도체로 탄생하기까지의 전(前)공정 전반의 프로세스에 대해 다뤘다. 또 반도체 개요, DRAM과 NAND 메모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동작원리, 웨이퍼와 다이(die)의 상태를 ..

  6. SK하이닉스, 국내 일반기업 최초 4,400억 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2021.04.07 │사회문제 해결 위한 인프라 구축, 동반성장,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투자 │연초 10억 달러 환경채권 발행한 데 이어 사회적채권 발행으로 ESG 경영 박차 SK하이닉스가 4,400억 원 규모의 원화사채를 사회적채권(Social Bond)으로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일반기업이 사회적채권을 발행하는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사회적채권은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사회 인프라 구축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ESG 채권1) 중 하나다. 그동안 국내에서 사회적채권은 공기업과 금융기업만 발행했고, 일반기업은 환경채권(Green Bond) 또는 환경채권과 사회적채권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만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