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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DBL 게시글 109건

  1. [Social Value] 추운 겨울, 함께하는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_SK하이닉스가 겨울을 보내는 세 가지 방법

    2020.12.18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떠들썩한 송년회나 크리스마스 행사는 찾아보기 어렵지만,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연말을 맞이해 이천, 청주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들을 마련했다. 치매 어르신,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것. 무엇보다 이번 연말 기부는 단순히 기업에서 관련 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는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금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의가 있다. 걷기 기부(Walk ‘N Give), 언택트 ..

  2. [Social Value] 노후 ICT 기기로 만드는 사회적 가치_ SK하이닉스와 행복ICT의 행복한 동행

    2020.12.09 기술의 발전으로 편리한 삶을 영위하는 디지털 시대, 그 이면에는 ‘전자 폐기물’이라는 그림자가 있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전자폐기물은 중금속과 유독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인체와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GESP(Global E-waste Statistics Partnership)1)의 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5,360만 톤(ton)의 전자 폐기물이 발생했다. 재활용된 비율은 17.4%에 그쳤으며, 재활용되지 못한 82.6%는 9,800만 톤(ton)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쳤다. SK하이닉스 역시 업무용 컴퓨터와 노트북,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버 등 수많은 전자제품을 사용한다. 전자 폐기물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SK하이닉스의 노후 ICT 기기는 ..

  3.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올해를 빛낸 DBL실천단의 SV 창출 아이디어는?

    2020.11.27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이슈가 발생했을 때 탁상공론만 늘어놓기보다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며 해결방안을 찾아가야 한다는 의미로, 이석희 CEO가 강조하는 금언(金言)이다. SK하이닉스 구성원 모두 이 뜻을 되새기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업(業)을 통해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와 경제적 가치(EV, Economic Value)를 동시에 추구하는 DBL(Double Bottom Line) 경영 철학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조직이 있다. 지난 2018년 5월 구성원 주도로 구성된 DBL실천단이 바로 그 주인공. DBL실천단은 올해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1,750여 건의 SV 개선 사례를 발굴했고, 1,355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성과를 ..

  4. 독거 어르신들의 친구 ‘실버프렌드’, UN 선정 글로벌 ICT 돌봄 모범사례가 되다

    2020.11.26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의 사회·경제적 고립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감염 위험으로 인해 가정방문 돌봄이 어려워짐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홀로 생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 이는 고독사 증가 등 더욱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비대면으로도 실시간 돌봄이 가능한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 통신 기술) 기반 스마트 케어(Smart Ca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의 ICT 돌봄 사회공헌 서비스인 ‘실버프렌드’가 코로나 시대 노인 돌봄 모델의 선진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UN ESCAP(United National Economic and S..

  5. SK하이닉스, 기후 위기 시대에 답하다_탄소중립을 향한 발걸음

    2020.11.04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와 태풍, 유례없는 폭염과 허리케인 등 심화되는 기후 위기 속 기업들의 친환경 경영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2021년부터 세계 주요국을 중심으로 온실가스 의무 감축이 시행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의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은 환경보호를 넘어 기업 생존이 걸린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2018년 ECO Vision 2022(ECO: Environmental & Clean Operation)를 선언하고 친환경 생산 체계를 갖추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이어서 적극적인 탄소 배출량 감축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녹색 경영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해가고..

  6. 기업을 보는 새로운 눈, ESG… SK하이닉스는 어디까지 왔을까

    2020.10.20 최근 전 세계 기업을 관통하는 화두는 단연 ‘ESG’다.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앞글자를 딴 약자인 ESG는 기업의 비(非)재무적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을 뜻한다.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GSIA, Global Sustainable Investment Alliance)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ESG 투자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30조 6,830억 달러(3경 7,329조 원)로 2012년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 코로나19가 야기한 불확실한 시대 속 ESG는 어쩌면 유토피아적인 이념으로 보일 법도 하지만, 기업들은 오히려 ESG에 집중한 새로운 경영원칙을 앞다퉈 내세우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