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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DBL 게시글 118건

  1. [지구의 날 특집] ‘에너지 사용량 줄이고, 사용한 물은 깨끗하게’ 푸른 지구, SK하이닉스가 지킨다!

    2021.04.22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이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 당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 민간운동에서 시작됐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은 환경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했고, 당시 미국 하버드대 학생이던 데니스 헤이즈는 이에 공감해 환경 보호를 위한 여러 행사를 주도했다. 이후 세계 각국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시작했고, 2009년 UN에서 만장일치로 지구의 날을 공식화하기에 이른다. SK하이닉스 역시 푸른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장기 환경 목표와 계획을 담은 Green2030을 발표하고, 이를 달성하..

  2. 어르신과 세상을 잇고, 일터를 선물하다_SK하이닉스가 지금 ICT 기술로 하는 일

    2021.04.14 의학 발달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점점 증가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연령대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60대에 접어들면 은퇴 후 조용히 노후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대부분의 60~70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고 싶어하고, 실제로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펼치는 사례도 많다. 하지만 고령인구 증가 속도에 비해, 어르신들이 새로운 일을 갖거나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등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 이에 어르신들을 단순히 부양할 대상으로 여기는 것을 넘어서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 안에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복지 시스템과 인프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

  3. SK하이닉스,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 기술 도서_‘반도체 제조기술의 이해’ 출간

    2021.04.09 SK하이닉스가 사내에 축적된 반도체 전문지식과 경험을 외부와 공유하기 위해 ‘반도체 제조기술의 이해’ 도서를 출간했다. SK하이닉스는 인프라를 공유하며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작년에 처음으로 반도체 관련 도서를 출간해 협력사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관련기사 SK하이닉스, 반도체 지식공유 확대 위해 도서 출간) 후(後)공정인 패키지와 테스트 공정을 담은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공정에 투입된 웨이퍼가 박막, 확산, 노광, 식각, 이온주입, 연마/세정 등을 거치며 반도체로 탄생하기까지의 전(前)공정 전반의 프로세스에 대해 다뤘다. 또 반도체 개요, DRAM과 NAND 메모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동작원리, 웨이퍼와 다이(die)의 상태를 ..

  4. SK하이닉스, 국내 일반기업 최초 4,400억 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2021.04.07 │사회문제 해결 위한 인프라 구축, 동반성장,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투자 │연초 10억 달러 환경채권 발행한 데 이어 사회적채권 발행으로 ESG 경영 박차 SK하이닉스가 4,400억 원 규모의 원화사채를 사회적채권(Social Bond)으로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일반기업이 사회적채권을 발행하는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사회적채권은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지원, 사회 인프라 구축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에 투자할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ESG 채권1) 중 하나다. 그동안 국내에서 사회적채권은 공기업과 금융기업만 발행했고, 일반기업은 환경채권(Green Bond) 또는 환경채권과 사회적채권이 결합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만 발행..

  5. SK하이닉스, 다양성∙포용성 문화 확산 본격화 나선다

    2021.04.05 │‘다양성 및 리더십 강화 워크숍’ 통해 담당자 이해도 높이고 추진 의지 확인 │국제표준에 발맞춘 기업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SK하이닉스가 다양성∙포용성 문화의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일 분당캠퍼스에서 기업문화, 행복문화사무국, ESG전략 등 관련 구성원을 중심으로 ‘다양성 및 리더십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최근 기업들은 다양성(Diversity)과 포용성(Inclusion)은 물론 형평성(Equity)까지 포함한 DI&E경영을 강화하는 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다양한 구성원이 모였을 때 새로운 시각과 해결책을 얻게 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관점에서 비롯됐다. SK하이닉스도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 ..

  6. 행복나눔기금이 미래 IT인재를 응원합니다! 경기 광주시 ‘행복 IT Zone’에 가다

    2021.03.24 SK하이닉스 사회공헌의 특징은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이뤄진 행복나눔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 행복나눔기금은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사용되며 선한 영향력을 창출하고 있다. 이번에 뉴스룸이 찾은 곳은 경기도 광주시청소년수련원에 위치한 ‘행복 IT Zone’.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과 충북 청주에 이어 지난 11월 이곳에도 ‘행복 IT Zone’을 열고 IT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배우고 상상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1)’를 꾸렸다. 1)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스스로 제작(DIY: Do It Yourself)하던 것에서 발전해 타인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협업·융합하며 가치를 확대하면서 생산적으로 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