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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하이지니어 게시글 49건

  1. [Meister] 전자현미경과 함께한 25년, ‘기술명장’ 박승민 기정이 묵묵히 걸어온 길

    2020.02.12 박승민 기정(제조/기술 DMI 기술혁신팀)이 SK하이닉스에서 걸어온 길에는 항상 반도체 계측 장비인 ‘전자현미경’이 있었다. 그에게 전자현미경은 그의 주 업무 분야인 동시에, 배우고자 하는 간절함으로 완성한 그의 자부심. 그는 전자현미경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늘 불철주야 노력했고, 그 결과 ‘기술명장’의 자리에도 오를 수 있었다. SK하이닉스에 몸담은 지난 25년간 엔지니어로서, 또한 기술명장으로서 전자현미경을 활용해 SK하이닉스에 기여한 성과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런 박승민 기정을 만나 그가 전자현미경과 함께 쌓아온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의 행보와 앞으로의 미래를 살펴봤다. 전자현미경 하드웨어 난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여온 ‘달인’ 반..

  2. [Meister] ‘기술명장’ 전용문 기정의 비밀병기, 회의록에 숨겨진 혁신의 해답

    2020.01.23 전용문 기정(이천 P&T 소속 DRAM-WT제조팀)은 반도체의 작동 여부를 검사하는 핵심 장치인 프로브 카드(Probe Card)를 맡아 수년간 엔지니어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제조 현장의 혁신을 일구는 데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그는 현재 자타가 공인하는 SK하이닉스의 ‘명장’. 그의 책상 위 모니터에는 회의록 한 페이지가 띄워져 있다. 회의록은 곧 전용문 기정의 신념과 업무 스타일, 그리고 SK하이닉스에서의 여정을 보여주는 상징 중 하나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전용문 기정을 만나 그의 피땀 어린 회의록을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기술명장으로서 앞으로 그가 그려갈 미래에 대해서도 함께 들어봤다. 거듭된 도전 끝에 ‘난제 해결 전문가’가 되다 전용문 기..

  3. [Tenacity] “고맙습니다” 한 마디의 힘… Da Vinci PI팀에게 듣는 소통의 비밀

    2019.12.31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하이땡스 메시지를 가장 많이 받은 Da Vinci PI팀의 김재성 TL, 신진경 TL, 오태준 TL, 김태겸 TL, 손재희 TL이다. SK하이닉스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들 한 해의 끝자락, 우리는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다. 연말연시를 구실 삼아 미처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SK하이닉스는 구성원들이 평소에도 쉽게 감사를 표할 수 있도록..

  4. [Top TL] 실패는 혁신을 위한 자산이다_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담당

    2019.12.30 실패에서 배우는 것들이 있다. 실패를 겪으며 무엇이 부족했는지 되돌아보거나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찾기도 하고, 혼자선 어렵다는 걸 깨닫고 동료들에게 손을 내밀기도 한다. 김진국 담당도 그랬다. 그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무수한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었고, 좌절하며 또 극복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이제는 오랫동안 쌓아 올린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을 맡아 SK하이닉스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기술 혁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부드러운 첫인상에도 불구하고 김진국 담당과 얘기를 나눌수록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노장 특유의 ‘카리스마’에 압도됐다. 질문마다 반도체 기술과 시장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견해와 분석을 담아 막힘 없이 답변을 이어가는 ..

  5. [Meister] 레이저 포인터와 펜 한자루, ‘기술명장’ 김경진 기정의 평범한 듯 특별한 인생 이정표

    2019.12.23 이천캠퍼스 R2 분석실에 도착하자 장비 가동되는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옆 사람의 말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이곳에서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가 이뤄진다. 오늘의 주인공, 기술명장 김경진 기정(DRAM개발 개발Infra팀)은 현재 반도체 공정 초기 단계에서 웨이퍼의 Fail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WFBM(Wafer Fail Bitmap) 업무를 맡고 있다. 분석실 한쪽에 위치한 사무실, 김경진 기정의 책상 위에는 손때묻은 레이저 포인터와 펜 한 자루가 놓여있다. 평범해 보이는 두 물건은 그가 하이지니어로서, 기술명장으로서 성장하는 데 특별한 이정표 역할을 해왔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김경진 기정이 기술명장에 오르기까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그가 개척해나갈 길에 대해서..

  6. [Tenacity] 반도체 콘텐츠 크리에이터 정승규 TL이 실현하는 공유의 가치

    2019.12.09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SK하이닉스 사내 개인방송 채널 쿠키티비(Cookie-TV)에 가장 많은 콘텐츠를 올린 PCM Controller Design 팀 정승규 TL. 집념의 하이지니어 그리고 집념의 크리에이터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1인 미디어 시대. 이젠 평범한 일반인도 자신만의 채널에서 직접 만든 콘텐츠를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한 번쯤 꿈꿔볼 법한 매력적인 직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