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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하이지니어 게시글 49건

  1. SK하이닉스, 지식재산권 분야 ‘국가대표’가 되다_한국지식재산협회 민경현 신임회장 인터뷰

    2020.07.17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밸류체인(Value Chain)이 각종 재화, 토지, 건물 등 유형자산에서 기술, 데이터, 브랜드가치 등 무형자산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올해 4월 발표한 ‘BoK 이슈노트’에 따르면 S&P5001) 시가총액 중 무형자산의 비중이 1975년 17%에서 2015년 84%로 확대됐다. 그만큼 기업에게 무형자산, 즉 기술, 상표, 데이터 등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1) S&P500 :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미국 Standard and Poors(S&P)가 작성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의 주가지수 SK하이닉스 역시 그간 특허담당 조직을 중심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경쟁력 강화에 많은 ..

  2. [Top TL] ‘초품격’ 갖춘 글로벌 NAND Top Tier 도전_NAND개발 최정달 담당

    2020.06.26 SK하이닉스는 D램에서 세계 최고를 다투고 있지만, NAND Flash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글로벌 NAND 5위권’, 이것이 SK하이닉스 안팎의 냉정한 평가다. 하지만 10년 후, 아니 당장 2년 후에는 어떨까? SK하이닉스는 여전히 지금의 자리에 머물고 있을까? SK하이닉스 NAND개발 최정달 담당은 이 질문에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인터뷰를 위해 마주한 그는 자신감에 차 있었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었다. 최정달 담당에게 SK하이닉스 NAND 사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Best Quality, First NAND’ SK하이닉스 NAND 사업에 ‘화룡점정’ 찍을 성공 디자이너 SK하이닉스는..

  3. [띵작은 회로를 타고] 원더걸스 ‘Nobody’, SK하이닉스 전투식량이 되다(세계 최초 30나노급 4Gb D램 개발)

    2020.05.22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함께 추억해보자. 아날로그의 시대 2008년, 복고 열풍 불러일으킨 추억의 명곡은? 추억의 명곡을 찾아 잠깐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 2008년으로 돌아가보자.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주머니 속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이 들어 있다.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스마트폰 1세대인 아이폰 3G가 출시됐지만 아직 한국..

  4. [Top TL] 1등 품질은 1등 문화에서 나온다_품질보증 박정식 담당

    2020.04.21 묵향이 은은히 날 것 같은 공간이 있다. SK하이닉스 품질보증 박정식 담당의 집무실이 그랬다. 책상 주변에 쌓여 있는 각종 서적들, 오랫동안 공들인 손길이 느껴지는 난 화분들, 그리고 곳곳에 놓여 있는 손때 묻은 장식들이 정갈하게 어우러져 마음이 차분해졌다. 직접 만나본 박정식 담당도 이 공간을 닮은 모습이었다. 박정식 담당은 인터뷰 내내 푸근한 웃음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고, 매 질문마다 그의 삶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혜를 하나라도 더 전해주기 위해 말을 신중히 골랐다. 인터뷰 내내 ‘원칙’과 ‘배움, 성장’을 강조하는 그의 철학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그가 SK하이닉스의 미래와 구성원 행복을 위해 고민해온 시간도 느낄 수 있었다. 반도체 품질보증 최전선을 이끄는 ‘테스트..

  5. [Top TL] ‘개발에서 양산까지’ SK하이닉스의 ‘전체 최적화’를 만들다_개발제조총괄 진교원 사장

    2020.02.24 ‘Computing Everywhere, Computer Everywhere’ 진교원 사장이 인터뷰 시작과 함께 던진 화두다. 그는 오랫동안 단단히 다져온 자신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인터뷰 내내 SK하이닉스의 미래를 그려나갔다. 현재진행형인 ‘모든 곳에 컴퓨터가 존재하는 세상’은 SK 하이닉스에 ‘여태 가져본 적 없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고, 이 기회를 잡기 위해 그는 현재의 SK하이닉스에 가장 필요한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그 고민의 결과물을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SK하이닉스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꾀하는 ‘혁신의 아이콘’ 진교원 사장은 2014년 SK하이닉스 NAN..

  6. [Tenacity] 구성원 마음을 읽고 잇다_‘행복공동체’ 실현을 위한 김금수 TL의 집념

    2020.02.17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SK하이닉스의 DBL(Double Bottom Line) 창출을 이끄는 P&T기획팀의 김금수 TL. DBL 실천단을 이끌며 혁신 창출을 위해 달리는 ‘페이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 중거리 이상의 달리기 경주나 자전거 경기에서 선두로 나서 기준 속도를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선수가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게 페이스 조절을 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여기 SK하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