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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게시글 229건

  1. [연말특집] 그것이 알고 싶다_뉴스룸 운영의 모든 것! (feat.뉴스룸팀)

    2020.12.23 “믿고 보는 SK하이닉스 뉴스룸! 그런데 이 기사들은 누가, 어떻게 만드는 걸까?” 뉴스룸 기사를 보며 누구나 한 번쯤 던져봤을 법한 질문이다.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필요한 것처럼, 뉴스룸의 콘텐츠 또한 여러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토대로 까다로운 제작과 편집 과정을 통해 탄생한다. 그 과정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SK하이닉스 뉴스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뉴스룸팀의 일상을 따라가며 하나의 기사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자. ‘기획회의’, 뉴스룸의 한 달 먹거리를 결정하는 월례행사 뉴스룸팀은 매월 첫째 주 기획회의를 통해 향후 한 달간 발행될 전체 콘텐츠 스케줄을 편성한다. 제품 및 기술 관련 소식, 경영실적 발표 등 ..

  2. SK하이닉스와 애자일(Agile)의 만남, 일방혁이 일방혁을 이끈다.

    2020.12.21 전체 업무 흐름(Work Flow)에서 비효율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업무 시스템을 혁신, 단순 반복 업무는 시스템이 처리하고 구성원들은 생산성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 모든 회사가 꿈꾸는 목표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SK하이닉스 DT(Data Transformation) 담당이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구성원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핵심 기능부터 빠르게 구현한 후 사용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성능을 끌어올리는 ‘애자일(Agile)’ 개발방식을 도입한 것. SK하이닉스는 DT담당의 일방혁(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회사 전체의 일방혁 또한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룸은 DT담당에서 애자일 기반의 일방혁이 어떤..

  3. [전공별 취업 스토리③] 선배, ‘전기전자공학’ 전공하면 SK하이닉스에서 뭐해요?

    2020.12.17 ‘우리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취업을 준비하며 한번쯤은 떠올려 볼 법한 이 질문!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뉴스룸은 다양한 학과를 졸업해 SK하이닉스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배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후배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전공별 취업 스토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세 번째 편으로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입사 3년 차 선배들을 만나보자. 전기전자공학과에서는 전기·전자 및 IT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지식을 종합적으로 학습해 이론적 토대를 닦고, 다양한 실습을 통해 이론을 실제 시스템에 응용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응용 범위가 넓고 효율성을 추구하는 특성을 가진 학문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진출 분야가 더욱 확대되며 꾸준히 각광받고 있다. 특히..

  4. SK하이닉스, AI Open Collaboration 확대…포항공대·서울대 신규 AICC 개소식 현장을 가다

    2020.12.11 반도체 산업의 공정이 갈수록 복잡해지면서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반도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처리·분석 과정을 효율화하고, 이를 통해 현장의 이슈에 빠르게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상황. 이를 위해 최근 주요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생산 현장의 데이터 관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앞장서서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12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과 손잡고 인공지능협력센터(AI Collaboration Center, 이하 AICC)를 구축한 데 이어, 최근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항공대), 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에 신규 AIC..

  5. SK하이닉스, 대한민국 광고대상 3년 연속 수상 #올해도 광고 대박 #언택트 편 유튜브 3,000만 돌파

    2020.12.07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매년 그해 제작돼 출품된 주요 광고 중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가리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역사와 규모가 증명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다. 한 해 동안 쏟아지는 TV 광고만 9,000여 편, 신문이나 온라인에 게재되는 광고까지 포함하면 매년 수만 편이 제작된다. 이 중 60편 남짓한 수상작 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은 대단한 영예. 광고 제작사는 물론 광고주에게도 ‘꿈의 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트렌드 변화 속도가 빠르고 그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워진 환경에서 한 브랜드가 연속해서 본상을 수상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출품작 수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기업보다 적은 B2B(기업 간 거래) 기업에게는 더 힘든 일. 하지만 SK하이닉스는 2018년 통합..

  6. SK하이닉스,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 표창 수상_‘사회적 가치’ 창출 선도 기업으로 우뚝 서다!

    2020.11.30 SK그룹이 DBL(Double Bottom Line) 경영을 본격화한 지 어느덧 3년째 접어들었다. 이런 기조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지난 3년 동안 경제적 가치(EV, Economic Value)와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DBL 경영 원칙을 내재화하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거듭하며 경쟁력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SK하이닉스는 국가품질혁신상 사회적가치창출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달려온 지난날의 땀과 노력을 인정받는 순간이자, 사회적 가치 창출의 모범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된 영광의 순간이었다. 뉴스룸은 수상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의 지난 SV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