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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게시글 258건

  1. SK하이닉스, ‘분석기술센터’ 한 곳으로 모아 분석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확대 도모한다

    2021.08.04 SK하이닉스가 캠퍼스 곳곳에 흩어져 있던 분석 인력과 인프라를 한 곳에 모아 새롭게 ‘분석기술센터’를 구축하고 지난 7월 공식 출범했다. SK하이닉스는 원 랩(One Lab) 체계로 분석관련 운영시스템을 일원화하면서 연구개발과 품질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뉴스룸은 ‘분석기술센터장’을 맡고 있는 AT(Analysis Technology) 이기정 담당과 통합분석환경 구축 실무를 담당한 선행분석PA 유종희 팀장을 만나 ‘분석기술센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더불어 장비와 노하우 등 분석/측정 인프라를 협력사와 공유하며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는 이야기도 함께 들어봤다. 분산돼 있던 분석 인프라를 한 곳으로 모으다 ‘분석기술센터’..

  2. SK하이닉스, ESG 캠페인으로 ‘디지털애드어워즈’ 대상 수상

    2021.08.03 SK하이닉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실시한 ‘We Do Green Technology’ ESG 캠페인이 지난달 22일 열린 ‘2021 대한민국 디지털애드어워즈’에서 통합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지털애드어워즈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크레이티브, 퍼포먼스, 마케팅/캠페인 등 총 14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디지털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SK하이닉스의 ESG 캠페인은 이 중 ‘디지털광고를 기반으로 이종매체에 캠페인을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최상으로 이끌어낸’ 정도를 평가하는 통합마케팅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번 캠페인이 SK하이닉스의 주요 채널인 유튜브에 더해, 숏폼 콘텐츠 플랫폼인 틱톡에서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

  3. [정보보호의 날 특집] 보안보다 뭣이 중헌디! 기업문화를 보안으로 채우다

    2021.07.13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이다.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우리 정부가 제정했다. 기업에서도 정보보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회사의 유무형 자산을 사외로 유출하려는 시도나 외부의 대규모 사이버 공격 등이 실제로 이뤄진다면, 기업과 국가에 막대한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이자 국가 경쟁력과도 밀접하게 관련된 만큼, 정보보호는 기업의 미래뿐만 아니라 국익 수호에도 기여함을 명심해야 한다. SK하이닉스 역시 산업보안을 철저히 지키고 내부적으로도 안전한 보안 체계를 구축해 실천하고 있다. 뉴스룸은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SK하이닉스의 산업보안 체계 전반을 살펴보고, 보안기획 조직을 만나 산업보안 ..

  4. [전공별 취업 스토리④] 선배, ‘신소재공학’ 전공하면 SK하이닉스에서 뭐해요?

    2021.07.12 ‘우리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취업을 준비하며 한번쯤은 떠올려 볼 법한 이 질문!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뉴스룸은 다양한 학과를 졸업해 SK하이닉스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배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후배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전공별 취업 스토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 네 번째 편으로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입사 3년 차 선배들을 만나보자. 신소재공학과는 다양한 재료에 대한 물리적인 특성, 구조 등을 이해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 여러 산업에서 사용되는 매우 다양한 재료들을 다루다 보니 학문의 영역이 매우 광범위해, 진출할 수 있는 산업의 분야가 넓고 그만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SK하이닉..

  5. SK하이닉스, 공식 홈페이지 새단장_접근성 제고 등 이해관계자 중심으로 개편

    2021.07.06 SK하이닉스는 ESG 등 경영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회사의 모습을 이해관계자에게 보다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skhynix.com)를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투자자∙고객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ESG 관련 요구 수준이 강화되면서 기업의 가치 제고 측면에서 ESG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처럼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발맞춰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 계획인 ‘SV2030’를 올 초 선포했다. 또 D램과 낸드 사업 경쟁력을 공고히 하면서도 ESG를 강화해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파이낸셜 스토리를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실행에 나서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와 같이 변화된 회사의 경영 방향성이 홈페이지를 통해 ..

  6. “반도체와 함께 Industrial AI 분야 Top Tier가 되겠습니다”_SK그룹의 첫 AI 전문 기업 ‘가우스랩스’를 가다

    2021.06.29 지난해 8월 SK그룹의 첫 인공지능(AI) 전문기업, 가우스랩스(Gauss Labs Inc.)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설립하며 산업 AI(Industrial 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가우스랩스의 첫 도전 분야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1등 공신이자, 가장 복잡한 제조공정으로 손꼽히는 ‘반도체’. 그중 SK하이닉스 반도체 제조 공정의 난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첫 과제로 선정했다. 가우스랩스가 첫발을 뗀 지 어느덧 10개월. 그간 체계를 갖추고 핵심 프로젝트를 본 궤도로 올려놓는 데 주력해온 가우스랩스는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양적 성장을 추진할 수 있을 만큼 내실을 탄탄히 다진 것. 이에 올해 말까지 현재의 두 배 규모로 신규 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