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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게시글 202건

  1. ‘케미달달’ MBTI 속마음 토크_9년차 ESTJ 선배와 3년차 ISTJ 후배가 만나면?! (Feat. Mobile PV팀)

    2020.09.15 ※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공간 방역,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거리 두기 등 안전조치 하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MBTI 성격유형 상담은 구성원과 전문가의 사전 동의 하에 개인별 결과를 공개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기술사무직 구성원의 호칭 또한 TL(Technical Leader)로 통일해, 부서, 직책을 막론하고 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SK하이닉스의 구성원 간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결성된 뉴스룸의 프로젝트 ‘케미 검증단’. 팀워크가 좋기로 소문난 팀을 찾아 ‘찐케미’ 여부를 확인해보기로 했다. 두 번째 케미 분석의 주인공은 Mobile..

  2. [2020 하반기 정기 채용 특집] SK하이닉스, 속 시원하게 원하는 인재를 말하다

    2020.09.04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상대방을 알고 자기를 알면 결코 싸움에서 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취업 준비생들이 치열한 채용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자성어. 기업이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자신이 가진 경쟁력을 적절히 어필하는 것이 취업 성공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SK하이닉스가 바라는 인재상은 무엇일까? 뉴스룸은 하반기 정기 채용(9월 중순부터 시작 예정) 특집을 통해 SK하이닉스가 원하는 인재를 분석해봤다. SK하이닉스의 Pick! ‘We Do Technology’ 실현할 기술 인재 SK하이닉스는 SK그룹 핵심 관계사다. SK하이닉스가 원하는 인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SK그룹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뜻. SK그룹이 신..

  3. ‘일당백’ 반도체가 된 두 배우를 만나다!_SK하이닉스 기업 광고의 새로운 주인공 문태유, 박성준 인터뷰

    2020.08.31 모든 것이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가능한 ‘언택트(Untact)’ 시대, 반도체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지난 6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으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국민 광고 맛집’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SK하이닉스. 9월 1일 새로운 기업광고 영상 ‘언택트편’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과 이 반도체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언택트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반도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드라마 에서 용석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문태유 배우와 드라마 에서 천만식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박성준 배우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룸은 SK하이닉스 TV 광고..

  4. SK하이닉스, MZ세대를 만나다

    2020.08.28 “라면은 ‘꼬들꼬들’과 ‘푹 익음’의 중간 단계를 선호합니다” SK그룹 사내방송에 나온 이 코멘트의 주인공은 어느 먹방 유튜버가 아닌, 바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최 회장은 3분 길이의 영상을 통해 라면을 직접 끓이고 ‘먹방’을 선보이며 SK이천포럼을 홍보했다.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소통의 시도로, 대기업 회장으로서는 파격적인 행보였다. 사회에서도 기업에서도 세대교체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그 주체는 바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신조어). 전체 인구에서 33%가량을 차지하는 MZ세대는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우리 사회의 주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주요 기업 구성원의 60%..

  5. 완성도 높은 기술 경쟁력으로 D램 제품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_D-TEST 기술 담당

    2020.08.26 ‘유종지미(有終之美)’. 이 사자성어는 일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잘해야 더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유종지미의 중책을 맡고 있는 조직이 있다. 이는 바로 SK하이닉스 D램 제품의 마지막을 책임지고 있는 D-TEST 기술 담당. 뉴스룸은 이들을 만나 업무를 알아보고, 그 일을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자질에 대해 들어봤다. 완벽한 테스트와 불량 분석을 통해 D램의 품질을 책임진다 반도체 공정은 크게 전공정과 후공정으로 나뉜다. 전공정은 웨이퍼에 반도체로서의 특성을 구현하는 과정이다. 이후 후공정에서는 웨이퍼를 자르고 패키징(Packaging, 반도체를 충격이나 습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특수 소재로 보호막을 두르고 외부 단자와 칩을..

  6. [전공별 취업 스토리①] 선배, ‘경영학’ 전공하면 SK하이닉스에서 뭐해요?

    2020.08.21 ‘우리 학과를 졸업한 선배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취업을 준비하며 한 번쯤은 떠올려 볼 법한 이 질문!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뉴스룸은 다양한 학과를 졸업해 SK하이닉스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후배들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전공별 취업 스토리’ 시리즈를 기획했다. 첫 회로 경영학을 전공한 입사 3년 차 선배들을 만나봤다. 경영학과는 문과 전공 중 매우 실용적인 학문으로 평가받는다. 마케팅, 인사, 전략, 생산관리, 재무관리 등 실제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적/실무적 지식을 쌓을 수 있기 때문. 그리고 세상에 수많은 기업이 존재하기에 경영학도에게는 졸업 후 다양한 선택지가 펼쳐져 있다. ‘첨단기술 기업’ SK하이닉스에도 경영학과 출신의 구성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