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 DO/인사이드 게시글 224건

  1. 기술로 여는 따뜻한 세상, ‘행복나눔기금’ 기부천사들을 만나다

    2021.01.22 SK하이닉스는 지난 2011년부터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있다. ‘행복나눔기금’은 구성원이 기부한 만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되는 기금으로,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었다. 뉴스룸은 이처럼 기부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기부천사’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그들이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행복나눔기금, ‘나눔의 기쁨’ 알려준 선물 같은 사업…“기부할수록 행복이 배가 됐다” 실제 행복나눔기금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2020년 Top3..

  2. “심폐소생술의 기적은 계속된다!” 소중한 구성원의 생명을 살린 영웅, 주복규 TL

    2021.01.20 “쿵!” 지난해 12월 9일, 청주2캠퍼스 2층 회의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회의에 참여하고 있던 구성원 한 명이 급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 1분 1초가 위중한 그때, 환자의 맞은편에 앉아있던 동료 구성원이 즉시 달려와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쓰러졌던 구성원은 재빠른 응급조치 덕분에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안전팀에 의해 사외 병원으로 이송돼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다. 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NAND Package제품수율팀의 주복규 TL. 그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동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SKHU(SK Hynix University, SK하이닉스 구성원 육성 프로그램)를 통해 수료한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이었다. 뉴스룸은 기지를 발..

  3. 왜 지금 다시 ‘마스터 데이터(Master Data)’가 중요한가?

    2021.01.15|by SK하이닉스 MDM제품공정 최진택 팀장 아드 폰테스(Ad Fontes)는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s)’라는 뜻의 라틴어다. 르네상스 시대 인문주의 학자들이 과거의 찬란했던 그리스 로마 문화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이 표어를 사용했다. 당시 종교 개혁자들도 타락한 기독교를 향해 ‘아드 폰테스’를 외쳤다. 기독교 신앙의 원천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다. 7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특히, 위기를 맞았을 때일수록 ‘기본’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무슨 일이든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고, 이는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데이터 품질 관리’에도 마찬가지다. 데이터에도 법률이 필요하다 디지털 시대의 적합한 미래를 구..

  4. 신축년 반갑‘소’! 소띠 하이지니어와의 특별한 만남(feat. 소 유형 테스트)

    2021.01.13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지나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가 밝았다. 흔히 소는 근면 성실의 아이콘으로 통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소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소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우직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굳센 성격으로 집념이 강하다. 또한, 그 어떤 동물보다 승부욕과 패기가 넘치고, 하나의 목표를 정하면 매섭게 달려가는 추진력도 있다. SK하이닉스에도 이러한 ‘소’의 특성을 가진 소띠 하이지니어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뉴스룸은 각자의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85년생과 97년생 소띠 구성원 4명을 만나,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의 계획도 함께 들어봤다. ※ 인터뷰 및 사진 촬영은 COVID-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습니다. ‘..

  5. SK하이닉스 박정호 신임 부회장, 이석희 CEO 신년사

    2021.01.04 │박정호 부회장,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초협력’하는 ‘글로벌 테크 리더십’ 부각 │이석희 CEO,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 통해 D램/낸드 양 날개로 성장과 ESG 추진 의지 강조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과 이석희 대표이사는 4일 오전 이천캠퍼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신년회에서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정호 부회장은 “SK하이닉스 출범 이전부터 각별한 인연을 맺어 왔기에 이미 한 가족이라 생각해 왔다”며 “부회장으로서 첫인사를 드리며 회사가 쌓아온 자랑스러운 성과를 뛰어넘어 더 큰 도약을 위한 저의 역할과 생각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박 부회장은 “인수를 발표한 2011년 11월 당시 채 13조 원이 되지 않았던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가 이제 80조를..

  6. 2020 뉴스룸 리뷰_5개 키워드로 살펴보는 올해의 뉴스

    2020.12.30 올 한 해 다양한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며 독자와 소통해온 SK하이닉스 뉴스룸. 연말을 맞아 2020년 한 해 동안 뉴스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행복·소통(Happiness & Communication) △기술(Technology) △집념(Tenacity) △직무(Career) △사회적가치(Social Value) 등 5개의 핵심 키워드를 선정, 지난 1년 간 뉴스룸이 소개한 SK하이닉스의 주요 소식들을 정리해봤다. 행복·소통(Happiness & Communication) 2020년 SK하이닉스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는 단연 ‘행복’을 첫 손에 꼽을 수 있다. 그렇다면 뉴스룸에서 ‘행복’ 키워드를 대표하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행복을 다룬 여러 콘텐츠가 있지만, 각 조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