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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게시글 165건

  1. ‘산업의 쌀’ 반도체 생산 위한 ‘터전’을 만드는 사람들_건설기획 담당

    2019.12.03 볍씨가 황금빛 벼로 자라기 위해선 씨를 뿌릴 ‘옥토’가 있어야 한다. ‘산업의 쌀’ 반도체도 마찬가지, 실리콘 웨이퍼가 하나의 칩으로 완성되기 위해선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FAB(Fabrication)’이 바로 그 곳. 땅은 자연의 선물이지만, FAB은 누군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지어야 한다. 이번 직무소개의 주인공 건설기획 담당이 하고 있는 일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이천 M16 건설현장에서 이들을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자세히 들어봤다.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의 ‘고향’ FAB을 건설하다 건설기획 담당은 SK하이닉스의 모든 중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이행하며 건설..

  2. SK하이닉스 청주편, 구글 유튜브 ‘이 달의 대한민국 광고’ 선정

    2019.12.02 올해 SK하이닉스의 기업광고 캠페인은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대중과 전문가의 인정을 받았다. 게다가 지난해 통합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구글 유튜브 APAC(Google YouTube Asian Pacific)에서 매월 선정하는 ‘2019년 10월 리더보드(Leaderboard)’에 ‘청주 직지편’이 선정된 것. 이 상은 한국, 일본,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13개 국가의 대표 광고들을 뽑아 구글에서 시상한다. 해당 기간 유튜브에 온에어돼 화제가 된 광고들이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된다. 10월 초 공개된 청주 직지편은 유튜브 국내 조회수 3,000만 뷰를 넘어서며 빅히트..

  3. SK하이닉스, ‘광고 맛집’으로 거듭나다!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현장스케치

    2019.11.26 지난해 SK하이닉스는 두 개의 의미 있는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바로 국내 최고의 광고를 겨루는 자리인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수상한 통합미디어 대상과 브랜디드 콘텐츠 특별상. 접점이 없는 일반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SK하이닉스의 노력에 대한 전문가의 인정이자 뜻 깊은 세리머니였다. 그리고 2019년, SK하이닉스가 그 어려운 일을 또 한 번 해냈다. 인쇄, TVC, 통합미디어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한 것. 이제는 명실상부 ‘광고 맛집’으로서 존재감을 발산한 2019년 광고대상 시상식, 그 현장으로 지금 바로 떠나본다.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만난 SK하이닉스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이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

  4. SK하이닉스, CMOS 이미지센서 기술 연구개발 역량 강화

    2019.11.08 CMOS Image Sensor(CIS)가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8월 시장조사기관 IC인사이츠는 2019년 전 세계 이미지 센서 시장 규모를 전년 142 달러 대비 9% 증가한 155억 달러(약 18조 원)로 추정했다. 또한, 앞으로도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2023년에는 215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1)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차세대 CIS 개발을 위한 일본 R&D 센터(JRC)를 지난 9월 1일 개소했다. 뉴스룸은 SK하이닉스 일본 CIS R&D 센터 개소의 의미를 짚어보고, 기대되는 효과를 분석해봤다. 멀티카메라 시대의 핵심기술 CMOS Image Sensor ▶Image Download ‘전자기기의 눈’ CIS는 도래..

  5. [Tenacity] 반도체 ‘성덕’ 한희수 TL, 집념을 갖고 세상을 바꾸다

    2019.10.10 테너시티 신드롬(Tenacity syndrome), 일명 집념 증후군은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현상이다. SK하이닉스 뉴스룸은 테너시티를 지닌 하이지니어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Value 중 ‘집념’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테너시티 신드롬’ 영상의 주인공, 한희수 TL.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의 집념 한희수 TL의 테너시티 신드롬은 어렸을 때부터 발현돼, 남다른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다. 다른 친구들은 그냥 넘어갔을 일도 끝까지 붙잡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야만 직성이 풀렸기 때문. 그가 스스로에게 테너시티 신드롬 증세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계기는 초등학생 때 처음 접한 ‘다마고치’ 게임이었다. “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