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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게시글 190건

  1. [2020 상반기 정기 채용 특집] SK하이닉스 면접관 Pick! 1년차 신입사원과 함께 면접전형 뽀개기

    2020.06.01 이제는 면접이다! 서류와 인·적성을 거쳐 ‘취뽀’로 가는 3차 관문, ‘면접’ 전형 앞에 선 지원자들. 인·적성 합격 이후 면접 전형을 준비하는 데 주어진 시간은 약 2주. 질의응답 시뮬레이션부터 마인드컨트롤, 표정 연습까지!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다. 2020 정기 채용 시즌을 맞아 SK하이닉스 뉴스룸은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은 2019 상반기 신입사원 두 명을 만나 그들의 ‘취준썰’을 들어봤다. 그리고 그 속에 숨은 노하우를 찾아봤다. 면접관이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지원자’는 바로 서대권 TL(청주안전팀)과 오동찬 TL(DRAM공정팀)이다. ‘취뽀’에 성공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두 신입사원은 “아직도 면접장의 공기까지 떠오를 정도로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여..

  2. 반도체 산업 현장에 혁신을 가져올 특별한 만남 ‘AI Open Collaboration(인공지능 연구개발 개방형 협력체계)’

    2020.05.28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이 승기를 잡는 4차산업혁명 시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최근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가속화하고 있다. 현시대 핵심 화두인 DT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등의 ICT 기술을 활용한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의미한다. 그리고 DT의 중심에 빅데이터(Big Data)가 있다. 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곧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셈. SK하이닉스 역시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7년 관련 조직을 신설했다.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

  3. [슼! 스타일] 반도체, 일상 속으로 들어오다_SK하이닉스 굿즈 팝업스토어 탐방기

    2020.05.27 ‘슼! 스타일’에서는 SK하이닉스 하이지니어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오늘은 반도체를 모티브로 제작한 SK하이닉스 굿즈₁를 살펴보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1. 굿즈(Goods)는 특정 브랜드나 인물, 캐릭터 등에 관련된 기획 상품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생활용품이나 사무용품 등 여러 상품으로 제작돼 판매된다. ※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공간 방역,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 거리 두기 등 안전조치 하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에서 모티브를 얻은 굿즈(Goods)를 선보였다. 캠퍼스 곳곳에 굿즈 디스플레이와 판매를 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최첨단 ICT 기업의 세련된 이미지를 담은 굿즈를 통해 구성원, 지역사회 등 회사를 둘러싼 이해관..

  4. [띵작은 회로를 타고] 원더걸스 ‘Nobody’, SK하이닉스 전투식량이 되다(세계 최초 30나노급 4Gb D램 개발)

    2020.05.22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이 된다. 바쁜 일상이 고될 때 추억을 꺼내 다시 힘을 얻기도 한다. 때론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띵작은 회로를 타고’ 시리즈를 통해 ‘추억의 명곡’과 함께 SK하이닉스의 ‘그 시절 그 반도체’를 함께 추억해보자. 아날로그의 시대 2008년, 복고 열풍 불러일으킨 추억의 명곡은? 추억의 명곡을 찾아 잠깐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 2008년으로 돌아가보자.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주머니 속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이 들어 있다.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스마트폰 1세대인 아이폰 3G가 출시됐지만 아직 한국..

  5. SK하이닉스 반도체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사람들_ Infra구매담당 통관팀

    2020.05.15 반도체는 수십 년간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1등 공신으로 우뚝 섰다. 그 뒤에는 빛나는 기술력과 더불어,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들이 배어있다. 수출입통관 업무가 그중 하나. 반도체 생산을 위해 해외로부터 원·부자재를 수입하고 제조·가공된 완제품을 다시 해외로 수출하는 일을 말한다. 이러한 수출입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질수록 반도체의 가치와 기업의 경쟁력은 배가된다. 이처럼 SK하이닉스 반도체의 시작과 끝에는, 수출입통관을 책임지는 Infra구매담당 통관팀이 있다. 뉴스룸은 이천캠퍼스에서 이들을 직접 만나 SK하이닉스에서 이뤄지는 수출입통관 업무, 그리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자질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원자재 수입부터 완제품 수출까지…반도체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