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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 게시글 379건

  1. 기술로 여는 따뜻한 세상, ‘행복나눔기금’ 기부천사들을 만나다

    2021.01.22 SK하이닉스는 지난 2011년부터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있다. ‘행복나눔기금’은 구성원이 기부한 만큼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되는 기금으로,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운영될 수 있었다. 뉴스룸은 이처럼 기부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기부천사’ 하이지니어들을 만나, 그들이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행복나눔기금, ‘나눔의 기쁨’ 알려준 선물 같은 사업…“기부할수록 행복이 배가 됐다” 실제 행복나눔기금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2020년 Top3..

  2. “심폐소생술의 기적은 계속된다!” 소중한 구성원의 생명을 살린 영웅, 주복규 TL

    2021.01.20 “쿵!” 지난해 12월 9일, 청주2캠퍼스 2층 회의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회의에 참여하고 있던 구성원 한 명이 급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 1분 1초가 위중한 그때, 환자의 맞은편에 앉아있던 동료 구성원이 즉시 달려와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실시했다. 쓰러졌던 구성원은 재빠른 응급조치 덕분에 기적처럼 의식을 되찾았고, 이후 안전팀에 의해 사외 병원으로 이송돼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다. 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NAND Package제품수율팀의 주복규 TL. 그가 위급한 상황에 놓인 동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SKHU(SK Hynix University, SK하이닉스 구성원 육성 프로그램)를 통해 수료한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이었다. 뉴스룸은 기지를 발..

  3. 왜 지금 다시 ‘마스터 데이터(Master Data)’가 중요한가?

    2021.01.15|by SK하이닉스 MDM제품공정 최진택 팀장 아드 폰테스(Ad Fontes)는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s)’라는 뜻의 라틴어다. 르네상스 시대 인문주의 학자들이 과거의 찬란했던 그리스 로마 문화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이 표어를 사용했다. 당시 종교 개혁자들도 타락한 기독교를 향해 ‘아드 폰테스’를 외쳤다. 기독교 신앙의 원천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다. 7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특히, 위기를 맞았을 때일수록 ‘기본’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무슨 일이든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고, 이는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데이터 품질 관리’에도 마찬가지다. 데이터에도 법률이 필요하다 디지털 시대의 적합한 미래를 구..

  4. 신축년 반갑‘소’! 소띠 하이지니어와의 특별한 만남(feat. 소 유형 테스트)

    2021.01.13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지나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가 밝았다. 흔히 소는 근면 성실의 아이콘으로 통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소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소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우직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굳센 성격으로 집념이 강하다. 또한, 그 어떤 동물보다 승부욕과 패기가 넘치고, 하나의 목표를 정하면 매섭게 달려가는 추진력도 있다. SK하이닉스에도 이러한 ‘소’의 특성을 가진 소띠 하이지니어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뉴스룸은 각자의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85년생과 97년생 소띠 구성원 4명을 만나,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의 계획도 함께 들어봤다. ※ 인터뷰 및 사진 촬영은 COVID-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습니다. ‘..

  5. SK하이닉스, 전문가 영입으로 ESG 경영 본격화 나선다

    2021.01.11 SK하이닉스가 ESG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담당임원으로 영입했다. 이번에 SK하이닉스에 합류한 이방실 담당은 동아비즈니스리뷰(Dong-A Business Review, DBR)에서 경영 전문 기자로 지식 콘텐츠 생산에 힘써 온 인물로 공유가치창출(CSV),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지속가능경영 분야 전문가다. 2017년 공저한 ‘빅 프라핏(Big Profit)’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소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 담당은 美 듀크대 푸쿠아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서울대 대학원(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기업 가치평가의 패러다임은 기업의 재무적인..

  6. [Social Value] 협력사도 우리 가족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 가치

    2021.01.08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의 주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이다. 하나의 반도체 제품이 탄생하기까지는 수많은 협력사와의 협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인재 채용부터 기술 개발에 이르기까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SK하이닉스는 DBL(Double Bottom Line,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SK그룹의 경영철학)경영을 협력사로 확산,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성원의 개념을 협력사로 확장하는 방향의 DBL 지원제도를 마련한 것. 대표적으로 ‘협력사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공모전’과 ‘사회성과 보상 시스템’, ‘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