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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 게시글 1017건

  1. 차세대 TFT-LCD 검사장비 개발

    1998.02.04 - 액정/봉입 검사공정 통합, 공정 시간 30% 단축 - 년간 200억원 수입대체 효과 및 10억원 이상 생산비용 절감 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TFT-LCD(薄膜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 생산에 필수적인 차세대 액정/봉입(End Seal) 검사장비를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현대전자가 개발한 이 장비는 TFT-LCD 공정중 유리 기판 사이에 액정을 주입하여 封入한 제품에 대해 봉입구 터짐, 누출(샘. Leak), 액정 미충전, 먼지, 막손상 유무를 검사하여 양품을 판정/자동 분류하는 장비이다. 현대전자는 이 장비를 독자 기술로 개발, 자사 TFT-LCD 양산 라인에 적용함으로써 보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에 성공하였으며, 검사 공정 시간도 30% 이상 절감하였다. 이 장비는 12.1인..

  2. 초정밀 반도체 장비 개발

    1998.01.23 - 서울대와 공동으로 2년 6개월간 총 21억원 투자 - 0.125 마이크로 미터(100만분의 1M) 단위까지 위치 제어 가능, 세계 최고의 정밀도 갖춰 - 년간 1억 달러 이상 수입대체 효과 기대 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반도체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첨단 핵심 장비 [와이어 본더. Wire Bonder]를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현대전자 메모리 개발 연구소와 서울대 인공지능 연구실(유석인 교수)이 2년 6개월간 총 21억원을 투자, 개발한 [와이어 본더]는 집적회로가 형성된 실리콘 다이(Die)의 전극부분 패드(Pad)과 칩의 리드(거미발 모양)를 가는 순금 선(Gold Wire)으로 연결 해주는 핵심 장비로서, 초미세 재봉틀과 비슷하다. 현대전자가 개발한 와이어 본더는 가로..

  3. 14.1 인치 TFT-LCD 개발

    1998.01.14 - 화면크기 300,5mm X 277mm, 두께 7mm, 무게 600g - 현재 출시된 14.1인치 제품중 가장 가볍고 얇은 제품 - 오는 4월부터 본격 양산 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최근 노트북 PC用 TFT-LCD 패널로는 최대크기인 14.1인치 XGA(Extended Graphics Adapter)급 TFT-LCD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14.1인치 TFT-LCD(薄膜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 패널은 화면 크기가 300.5mm x 227mm이고 두께 7mm, 무게 600g으로, 현재 출시된 14.1인치 제품중 가장 가볍고 얇은 제품으로 평가된다. 동제품은 화면 黑白에 대한 光투과량 비율(High Contrast Ratio)이 200:1로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노트북PC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