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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게시글 290건

  1. 하이닉스반도체, 램버스와의 반독점 1심 소송 승소 판결 확정

    2012.02.16 하이닉스반도체 (대표: 권오철, www.hynix.co.k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 법원이 15일(미국시각) 램버스와의 반독점 소송 1심 판결을 내려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승소를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램버스는 2004년 5월,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등 D램 업체를 상대로 이들의 담합 행위로 인해 램버스 제품인 RD램이 시장에서 퇴출됐으며 이에 따른 천문학적인 손해배상을 요구하면서 금번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작년 11월 16일 배심원 총 12명 중 9명이 D램 업체들의 담합행위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려 램버스의 주장을 부인하고,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동 소송의 담당 맥브라이드 판사는 필요한 행정 절차를 거쳐 금번에 1심 판결을 내놓았다. 앞으로 램버..

  2. 최태원 회장, “하이닉스가 행복할 때까지 뛰겠다”

    2012.02.15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하이닉스 임시주총과 이사회 등 인수작업을 마무리한 뒤 첫번째 행보로 하이닉스 현장경영에 나섰다. 최태원 회장은 하이닉스 사내이사로 선임된 하성민 SK텔레콤 사장과 함께 15일 하이닉스 이천공장과 청주공장을 잇따라 방문, 임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이닉스가 행복할 때까지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뛰겠다”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이어 “하이닉스는 SK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하이닉스가 행복해지면 국가경제의 행복도 같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회장은 작업복 차림으로 하이닉스 이천공장 내 구내식당에서 하이닉스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배식을 받고 점심식사를 ..

  3. 하이닉스반도체 이사회 개최, 대표이사 등 선임

    2012.02.14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권오철(權五哲), www.hynix.co.kr)는 14일 오후 하이닉스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 사내이사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하이닉스는 풍부한 경영의 경험과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최태원 회장의 선임을 통해 급변하는 반도체 시장에서 ‘책임경영’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하는 등 종합 반도체 회사로 성장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선두 업체가 되기 위한 적기 투자 및 강력한 추진력 등의 경영 환경을 갖추게 됐다. 최태원 회장은 “그동안 하이닉스를 잘 이..

  4. 하이닉스반도체, 2011년 경영실적 발표

    2012.02.02 | 2011년 4분기 경영실적 매출액 2조5천5백3십억 원, 영업이익 -1천6백7십억 원(영업이익률 -7%) | 2011년 연간 경영실적 매출액 10조3천9백6십억 원, 영업이익 3천2백5십억 원(영업이익률 3%) | 전분기 대비 4분기 매출∙수익성 개선 및 연간 영업 이익 흑자 지속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권오철(權五哲), www.hynix.co.kr)는 2011년 연간 10조3천9백6십억 원의 매출과 3천2백5십억 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률 3%), 5백6십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지난 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일본, 태국의 자연재해 등으로 IT 기기의 수요가 부진했다. 하지만 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 및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3..

  5. 하이닉스반도체, “결식학생의 아침식사를 책임집니다”

    2012.01.20 | 임직원 정기기부로 조성된 ‘좋은기억나눔기금’으로 ‘아침愛도시락’ 센터 개소 | 기업 최초로 결식초중고생 아침도시락 지속 지원 하이닉스반도체(대표:권오철, www.hynix.co.kr)는 19일(木), 사업장이 소재한 이천∙청주 결식학생의 아침식사 지원을 위한 ‘아침愛도시락’ 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주와 이천에서 각각 열렸으며 하이닉스 권오철 사장과 박태석 이천노조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송옥순 충북공동모금회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침愛도시락’ 센터는 하이닉스 임직원의 ‘1인 1희망기부’ 캠페인과 회사의 지원으로 조성한 ‘좋은기억나눔기금’으로 설립됐으며, 청주 우암시니어클럽 등 시설 내 마련돼 지역 결식초중고생 200여 명에게 연중 내내 아침도시락을 ..

  6. 하이닉스반도체, 램버스와의 반독점 소송 승소

    2011.11.17 | 최대 수조원대 손해배상 가능성 불식 | 특허침해소송 승소에 이어 반독점소송도 잇달아 승소 하이닉스반도체 (대표: 권오철, www.hynix.co.kr)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 법원에서 진행 중인 램버스와의 반독점 소송에서 11월 16일(미국시각) 승소하였다. 램버스는 하이닉스와 마이크론등 D램 업체의 담합 행위로 인해 램버스의 제품인 RD램이 시장에서 퇴출됐으며 이에 따른 손해액이 약 39억불에 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만약 이러한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최악의 경우 손해액의 3배에 해당하는 약 120억불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배심원들은 9월21일부터 무려 두 달 가까이 격론을 지속하여 왔으며 최종적으로 11월 16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