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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게시글 1010건

  1. SK하이닉스, 국내 소부장 육성 위한 4기 기술혁신기업 선정

    2020.06.30 |㈜쎄믹스, ㈜엘케이엔지니어링, ㈜에버텍엔터프라이즈 3개사 2년간 지원 SK하이닉스가 ㈜쎄믹스, ㈜엘케이엔지니어링, ㈜에버텍엔터프라이즈를 4기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30일(화) 밝혔다. 이들 기술혁신기업은 2년간 SK하이닉스와 제품을 공동개발하고, 개발된 제품을 SK하이닉스 생산 라인에서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어 개발기간 단축은 물론 제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 SK하이닉스로부터 일정 물량의 구매를 보장받는 한편 무이자 기술개발 자금대출 지원과 경영 컨설팅까지 제공 받게 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선정한 기업들은 외국 기업의 점유율이 높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국산화 경쟁력이 높은 곳”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쎄믹스는 웨이퍼 신뢰성 테..

  2. SK하이닉스, 2019년 사회적 가치(SV) 실적 발표

    2020.06.04 │경제간접 기여성과 4조 593억 원, 비즈니스 사회성과 -5,398억 원, 사회공헌 사회성과 693억 원 등(합계 3조 5,888억 원) 모든 분야에서 전년 대비 실적 감소 │환경영향 최소화, 대중소 동반성장, 사회 안전망 구축 등 3대 핵심 전략으로 사회적 가치 향상 추진 SK하이닉스가 2019년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실적을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 납세, 고용, 배당 등 ‘경제간접 기여성과’가 4조 593억 원 ▲ 제품 개발, 생산, 판매 과정 중 사회(노동/동반성장)와 환경 영역에서 발생한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5,398억 원 ▲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사회성과’가 693억 원으로 나타났다. 2018년과 비교할 때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60%(5조 ..

  3. SK하이닉스, KAIST와 인공지능(AI) 통한 반도체 난제 해결 나선다

    2020.05.12 │국내 최초로 산업 현장 데이터 실시간 공유 │인공지능 통한 문제 해결로 우수인재 육성 SK하이닉스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통한 반도체 난제 해결에 나선다. 양측은 12일 KAIST 박현욱 부총장, 문재균 전기 및 전자공학부 학부장, SK하이닉스 송창록 DT(Data Transformation)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화상회의로 ‘인공지능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향후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KAIST에 제공하고, KAIST는 이를 인공지능 모델을 통해 분석, 반도체 품질의 예측 및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를 위해 SK하이닉스는 지난 3월 이천 본사에 ‘인공..

  4. SK하이닉스, 2019 CDP 선정 ‘물 경영’ 대상 수상

    2020.04.28 │‘2019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물 경영’ 부문 첫 대상 수상 │‘기후변화 대응’ 부문 명예의 전당 7년 연속 유지 SK하이닉스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28일 개최한 ‘2019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물 경영’ 부문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받고 대상을 수상했다. CDP ‘물 경영’ 부문 상은 용수 재활용 및 절감 등 수자원 관리가 우수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SK하이닉스는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2018년 ‘2022 에코(ECO) 비전’을 발표하고, 2022년까지 국내 사업장의 일 평균 수자원 재활용량을 62,000톤까지 늘리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또한 전사 차원의 수자원 절감..

  5. SK하이닉스, 2020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04.23 │2020년 1분기 매출액 7조1,989억 원, 영업이익 8,003억 원(영업이익률 11%), 순이익 6,491억 원(순이익률 9%) │코로나19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와 성장기반 확보에 주력 SK하이닉스는 2020년 1분기에 매출액 7조1,989억 원, 영업이익 8,003억 원(영업이익률 11%), 순이익 6,491억 원(순이익률 9%)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K-IFRS 기준) 코로나19에 따른 급격한 대외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서버용 제품 판매 증가와 수율 향상, 원가 절감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4%, 239% 증가했다. D램은 계절적인 비수기인데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바일 고객의 수요가 줄어들었으나, 서버향 수요 강세가 이를 ..

  6. SK하이닉스, 중소 협력사에 코로나19 극복 지원 나서

    2020.04.20 │대금 지급 횟수 월 4회로 확대, 협력사 유동성 지원 │코로나19 피해 협력사에 1,300억 원 우선 지원 SK하이닉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SK하이닉스는 다음 달부터 월 6천억 원에 이르는 중소 협력사에 대한 납품 대금 지급을 월 3회에서 월 4회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대금 지급 주기가 10일에서 7일로 단축되면 1차 협력사는 물론 2~3차 협력사의 자금 회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지급 정책은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뒤에도 유지된다. 또 SK하이닉스가 운영 중인 협력사 상생펀드의 가용금액 1,300억 원을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협력사에게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