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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게시글 290건

  1. SK하이닉스, 업계 최고속 ‘HBM2E’ 개발

    2019.08.12 ┃초당 460GB(Pin당 3.6Gbps) 데이터 처리속도 구현 ┃머신러닝·슈퍼컴퓨터·AI 등 4차산업 기반 시스템의 메모리 반도체로 활용 전망 SK하이닉스가 업계 최고속 ‘HBM2E’ D램 개발에 성공했다. HBM2E는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HBM D램의 차세대 제품으로, 이전 규격인 HBM2 대비 처리 속도를 50% 높였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HBM2E는 3.6기가비트(Gbit/s) 처리 속도를 구현할 수 있어 1,024개의 정보출입구(I/O)를 통해 초당 460GByte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이는 FHD(Full-HD)급 영화(3.7GB) 124편 분량의 데이터를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용량은 단일 제품 기준으로 16Gb 칩 8..

  2. SK하이닉스, 2019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19.07.25 ┃2019년 2분기 경영실적 매출액 6조4,522억 원, 영업이익 6,376억 원(영업이익률 10%), 순이익 5,370억 원(순이익률 8%) ┃D램·낸드 생산량 및 투자 탄력적으로 조정해 시장 하강국면에 대응 SK하이닉스는 2019년 2분기에 매출액 6조4,522억 원, 영업이익 6,376억 원(영업이익률 10%), 순이익 5,370억 원(순이익률 8%)을 기록했다고 25일(木) 밝혔다(K-IFRS 기준). 수요 회복 수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가격 하락폭도 예상보다 커지면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각각 5%, 53% 감소했다. D램은 수요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큰 모바일과 PC 시장에 적극 대응해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13% 늘었으나, 가격 약세가 지속돼 평균판..

  3. SK하이닉스, 30개 협력사와 함께 환경문제 해결 나선다

    2019.07.01 ┃반도체 산업 환경문제 해결 위한 연합군 ‘에코 얼라이언스’ 출범 ┃환경목표 수립, 주기적 교육 등 참여 기업의 환경경영 역량 강화 ┃공동의 환경보호 추진, 친환경 비즈니스 발굴 등 SV 창출 모색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함께 반도체 업계 환경문제 해결에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친환경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위해 30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에코 얼라이언스(ECO Alliance)’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에코 얼라이언스’는 ▲ 참여기업별 환경경영 목표 설정 ▲ 에코 얼라이언스 공동 환경 목적 설정 ▲ 새로운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라는 세가지 과제를 통해 반도체 산업 내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30개 협력사들은 참여기업별 환경경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까지..

  4.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28단 4D 낸드’ 양산

    2019.06.26 ┃업계 최고 128단, TLC 낸드 최고 용량인 1Tb 제품 양산 ┃생산성 40%, 투자효율 60% 향상으로 수익성 대폭개선 ┃4D 플랫폼 기반, 개발기간 혁신적 단축 및 근원적 경쟁력 확보 ┃올해 하반기 판매 시작 및 고용량 모바일, 기업용 SSD 공략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28단 1Tbit(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하고 양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96단 4D 낸드 개발 이후 8개월만의 성공이다. ◆ 업계 최고 적층 128단으로 1Tb 4D TLC 낸드 구현 SK하이닉스가 이번에 양산하는 128단 낸드는 업계 최고 적층으로, 한 개의 칩에 3bit(비트)를 저장하는 낸드 셀(Cell) 3천6백억개 이상이 집적..

  5. SK하이닉스, 공유 인프라 수익금으로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

    2019.06.18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 장학금 1억 3,900만 원 전달 ┃미래 기술 인재 육성,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 SK하이닉스가 공유 인프라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협력사 임직원 자녀 학자금으로 돌려주는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전달식을 18일(화) 열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 분석측정장비 등 자사 보유 인프라를 협력사에서 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인프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작년 9월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총 3억여 원. SK하이닉스는 상반기에 42개 협력사 임직원 자녀 75명에게 장학금으로 1억 3,900만 원을 전달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지급할 예정이다. 학자금 ..

  6. SK하이닉스,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가 영입… AI 역량 강화

    2019.06.10 │세계적인 전문가 김영한 교수 수석 연구위원으로 영입 │연구개발(R&D)과 제조 전반에 AI기술 적용해 최적의 의사결정 도출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에도 참석, 국내외 우수 인재영입 SK하이닉스는 최근 김영한 UCSD(Univ. of California, San Diego) 종신 교수를 수석 연구위원(전무급)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美 스탠포드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와 전기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5년에는 전자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된 세계적인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전문가다. 또한 2008년에는 미국과학재단(NSF)의 신진과학연구상을, 2012년에는 IEEE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