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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게시글 1017건

  1. SK하이닉스, 업계 최대 용량 LPDDR5 모바일 D램 양산

    2021.03.08 │18GB 제품으로 프리미엄 모바일 D램 시장 선도하겠다는 전략 │고화질 게이밍과 동영상 초고속 재생, 최고 사양 스마트폰에 적용 │초고화질 영화 10편 1초 만에 전송 가능 │향후 인공지능(AI) 등으로 활용 범위 넓히기로 SK하이닉스가 업계 최대 용량인 18GB(기가바이트) LPDDR5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고 사양 스마트폰에 장착돼 고해상도 게임과 동영상을 재생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지원한다. SK하이닉스는 향후 초고성능 카메라 앱,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로 적용 범위가 계속 넓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16GB 제품보다 용량이 커지면서 데이터 일시 저장 공간이 확대돼 처리 속도와 영상 품질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2. “SK하이닉스 미래 성장동력” M16 팹 준공

    2021.02.01 │이천에서 M16 준공식 언택트 행사로 개최 │총 투자액 3.5조, 착공 2년여 만에 준공 │EUV 도입 등 최첨단 인프라로 미세공정 기술 리더십 강화 │최태원 회장 “더 큰 미래의 꿈, 경제적 가치는 물론 ESG 가능성 모색” SK하이닉스가 1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16 준공식을 개최했다. ‘We Do Technology 행복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그룹 내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장동현 SK㈜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하영구 SK하이닉스 선임사외이사 등 16명은 현장에서 참석하고, 구성원과 협력회사 직원들은..

  3. SK하이닉스-中다롄시, 협력 관계 구축 위한 MOU 체결

    2021.01.29 │인텔 낸드 팹 소재지 다롄시와 우호적 관계 구축 통한 공동성장 추진 │다롄 팹 이전 지원, 지역 내 신규투자 등 내용 담은 MOU 체결 SK하이닉스가 중국 다롄(大连)시 정부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인텔의 낸드 사업부 인수를 발표한 바 있고, 다롄에는 인텔의 낸드 생산 팹이 위치하고 있다. 이날 오후 화상 연결로 진행된 체결식에는 다롄시 진궈웨이(靳国卫) 부시장과 SK하이닉스 노종원 경영지원담당 부사장(CFO)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 사업 인수를 계기로 다롄 지역에서의 신규 투자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롄시는 인텔 팹이 SK하이닉스로 원활하게 이전될..

  4. SK하이닉스, 2020년 경영실적 발표

    2021.01.29 │2020년 연간 경영실적 · 매출액 31조 9004억 원, 영업이익 5조 126억 원 │2020년 4분기 경영실적 · 매출액 7조 9662억 원, 영업이익 9659억 원 │올해부터 파이낸셜 스토리 본격 실행 SK하이닉스는 29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2020년 연간 매출 31조 9004억 원, 영업이익 5조 126억 원(영업이익률 1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 경영지원 담당 노종원 부사장(CFO)은 “지난해 글로벌 팬데믹과 무역 갈등의 격화로 메모리 시장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하고 “그런 중에도 당사는 D램 10나노급 3세대(1Z나노)와 낸드 128단 등 주력 제품을 안정적으로 양산했다”고 밝혔다. 노 부사장은 또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5. SK하이닉스, ESG 경영 강화 위해 10억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2021.01.14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기업 중 최초로 그린본드 발행 │수질 관리, 에너지 효율화 등 친환경 사업 투자에 활용 │파이낸셜 스토리 실행을 위한 ESG 경영 가속화 SK하이닉스는 14일 ESG1)(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속화를 위해 친환경 사업에 투자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그린본드(Green Bond)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그린본드는 환경친화적 투자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한 용도로만 쓸 수 있는 특수목적 채권이다.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기업 중 그린본드를 발행한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최근 세계 유수 기업들은 기후변화 등에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 ESG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로 애플, TSMC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RE1002)에 참여하고, ESG 채권3) ..

  6. SK하이닉스, 2030년 목표로 ‘새로운 기업가 정신’ 실현한다

    2021.01.07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 2030’ 목표 선언 │최태원 회장 화두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중장기 계획으로 구체화 │‘환경’, ‘동반성장’, ‘사회 안전망’, ‘기업문화’ 4대 분야 달성 목표 공표 SK하이닉스가 7일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 계획인 ‘SV 2030’ 로드맵을 발표했다. ‘환경’, ‘동반성장’, ‘사회 안전망’, ‘기업문화’ 등 4대 SV 창출 분야를 정하고, 각각 2030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화한 것이다. SK 최태원 회장은 2021년 신년사에서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해온 SK하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