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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 게시글 1015건

  1. SK하이닉스, 2020년 사회적 가치(SV) 실적 발표

    2021.05.10 │경제간접 기여성과 5조 3,737억 원, 비즈니스 사회성과 -5,969억 원, 사회공헌 사회성과 1,106억 원 │온실가스 배출 늘어 비즈니스 사회성과 중 환경 분야 악화, 지속적인 개선 노력 약속 │중장기 로드맵인 ‘SV 2030’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극대화 노력 SK하이닉스가 10일 2020년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 창출 실적을 발표했다. SK 주요 관계사들은 2019년부터 매년 ‘경제간접 기여성과’, ‘비즈니스 사회성과’, ‘사회공헌 사회성과’ 등 3가지 분야에서 전년에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수치화하여 발표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납세, 고용, 배당 등 ‘경제간접 기여성과’가 5조 3,737억 원 ▲사회(노동/동반성장)와 환경 분야의 ‘비즈..

  2. SK하이닉스,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1.04.28 │매출액 8조 4,942억 원, 영업이익 1조 3,244억 원, 순이익 9,926억 원 │D램 수요 늘어나고 낸드 시황도 좋아져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 4,942억 원, 영업이익 1조 3,244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9,926억 원(순이익률 1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K-IFRS 기준) 올 초 반도체 시장 업황이 좋아지면서 SK하이닉스는 전 분기, 전년 동기 대비 호실적을 냈다. 보통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PC와 모바일에 적용되는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주요 제품의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원가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

  3. SK하이닉스, 업계 최고 성능 기업용 SSD 신제품 양산

    2021.04.15 │고성능과 저전력 경쟁력 확보한 PE8110 E1.S 양산 시작 │5월 중 주요 고객 데이터센터에 제공 예정 │HDD를 SSD로 빠르게 전환하여 탄소배출 저감, ESG 경영에도 박차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기업용 SSD 제품인 ‘PE8110 E1.S’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 3월 말 제품에 대한 내부 인증을 완료했고 5월 중 주요 고객에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2019년 6월 세계 최초로 128단 4D 낸드 개발을 성공한 바 있다. 이후 회사는 128단 낸드 기반의 기업용 SSD 제품 세 가지(SATA SE5110, PCIe Gen3 PE8111 E1.L, PE8110 M.2)를 개발해 양산해 왔다. 이어 이번 PE8110 E1.S..

  4. 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

    2021.03.30 │이석희 사장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박정호 부회장, 기업문화 도약 및 글로벌 ICT 협력 비즈니스 기회 모색 SK하이닉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박정호 부회장을 SK하이닉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박정호 부회장과 이석희 사장, 2명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박 부회장은 기업문화 부문을 맡으면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큰 그림의 전략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데 주력하고, 이 사장은 기술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발, 투자와 운영 등을 책임지게 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박 부회장이 맡고 있던 이사회 의장은 하영구 선임사외이사(전 시티은행장)가 맡는다. 하영구 의장은 “급변하는 세계 반도체 환경에 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자 대표이사..

  5. SK하이닉스, 업계 최대 용량 LPDDR5 모바일 D램 양산

    2021.03.08 │18GB 제품으로 프리미엄 모바일 D램 시장 선도하겠다는 전략 │고화질 게이밍과 동영상 초고속 재생, 최고 사양 스마트폰에 적용 │초고화질 영화 10편 1초 만에 전송 가능 │향후 인공지능(AI) 등으로 활용 범위 넓히기로 SK하이닉스가 업계 최대 용량인 18GB(기가바이트) LPDDR5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고 사양 스마트폰에 장착돼 고해상도 게임과 동영상을 재생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지원한다. SK하이닉스는 향후 초고성능 카메라 앱,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로 적용 범위가 계속 넓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16GB 제품보다 용량이 커지면서 데이터 일시 저장 공간이 확대돼 처리 속도와 영상 품질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6. “SK하이닉스 미래 성장동력” M16 팹 준공

    2021.02.01 │이천에서 M16 준공식 언택트 행사로 개최 │총 투자액 3.5조, 착공 2년여 만에 준공 │EUV 도입 등 최첨단 인프라로 미세공정 기술 리더십 강화 │최태원 회장 “더 큰 미래의 꿈, 경제적 가치는 물론 ESG 가능성 모색” SK하이닉스가 1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16 준공식을 개최했다. ‘We Do Technology 행복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그룹 내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장동현 SK㈜ 사장, 이석희 SK하이닉스 CEO, 하영구 SK하이닉스 선임사외이사 등 16명은 현장에서 참석하고, 구성원과 협력회사 직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