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ESS CENTER 게시글 1003건

  1. SK하이닉스, ‘2020년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

    2020.11.09 SK하이닉스가 제8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서강대 김영재 교수가, 우수상은 KAIST 문재균 교수, 장려상은 국민대 장영민 교수, 성균관대 최재혁 교수, KAIST 조성환 교수가 받는다. 서강대 김영재 교수는 키밸류(Key-Value) 기반 데이터 저장 장치’ 특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행을 빠르게 식별하고 접근할 수 있어 SSD의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자원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부사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서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연구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연구성과와 특허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2. SK하이닉스, 2020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11.04 │2020년 3분기 매출액 8조1,288억 원, 영업이익 1조2,997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1조779억 원(순이익률 13%) │모바일 및 고용량 수요 적극 대응해 시장내 입지 강화 │인텔 낸드 부문 인수로 균형잡힌 사업구조 갖출 준비하고 글로벌 ICT 산업에 기여 │RE100 가입, SSD 전환을 통한 이산화탄소 절감 등 ESG 경영 계획 강조 SK하이닉스는 2020년 3분기에 매출액 8조1,288억 원, 영업이익 1조2,997억 원(영업이익률 16%), 순이익 1조779억 원(순이익률 13%)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K-IFRS 기준) SK하이닉스는 3분기에 모바일향 메모리 수요는 회복세를 보였으나, 데이터센터향 서버 D램과 SSD 수요가 약세를 보였고 메모리 시..

  3. SK하이닉스, 제과제빵 공장 만들어 장애인 고용 확대 나선다

    2020.10.21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모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확대 │올해 말까지 장애인 의무 고용률 초과 달성 SK하이닉스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모아㈜를 통해 ‘장애인 제과제빵 공장’을 설립한다.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SK하이닉스는 21일 이천 본사 경영지원본관에서 SPC삼립, SPC행복한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행복모아㈜와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모아㈜는 지난 8월 SK하이닉스로부터 증자 받은 300억원을 포함한 총 400억원을 제과제빵 공장 건축과 운영에 투입한다. SK하이닉스는 이 공장에서 생산된 빵과 쿠키를 사내식당에 간편식으로 제공한다. SPC삼립과 ..

  4.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메모리 사업 인수

    2020.10.20 │SK하이닉스, 낸드 SSD, 낸드 단품, 웨이퍼 비즈니스를 비롯한 中 다롄팹 등 인텔의 낸드 메모리 및 저장장치 사업 90억 달러에 인수 │SK하이닉스, 낸드 솔루션 경쟁력 강화로 선두권 기업 도약 및 고객, 파트너, 구성원, 주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메모리 생태계 성장 목표 │인텔, 옵테인 사업 유지 및 중장기 성장 영역에 투자 SK하이닉스가 인텔(Intel)의 낸드 메모리와 저장장치 사업을 인수한다. 양사는 한국 시간 20일 양도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대상은 인텔의 낸드 SSD, 낸드 단품과 웨이퍼 비즈니스, 중국 다롄(大连)팹 등이며, 인수 총액은 90억 달러이다. 인수 대상에 인텔 옵테인(Intel® Optane™)사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와 ..

  5.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DDR5 출시

    2020.10.06 │최신 DDR4 대비 데이터 전송 속도 최대 1.8배 향상, 전력 소모 20% 감축 │16Gb기반의 256GB 고용량 모듈 구현 │오류정정 기능 내장으로 획기적인 신뢰성 개선 │인텔 등 글로벌 파트너사 검증 완료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 차세대 시스템에 최적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DDR5 D램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DDR5는 차세대 D램 규격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에 최적화된 초고속, 고용량 제품이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11월 16Gb DDR5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인텔 등 주요 파트너사들에게 샘플을 제공, 다양한 테스트와 동작 검증, 호환성 검증 등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향후 DDR5 시장이 활성화되면 언제..

  6. AI 전문회사 ‘가우스랩스’ 출범, SK 미래 가치 창출 이끈다

    2020.09.22 │제조업 난제 해결 위한 산업용 AI 전문회사로 SK하이닉스 투자 │SK그룹의 첫 AI 별도 법인 설립 │전세계 고객 대상 솔루션 확장 계획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통해 제조 혁신을 이끌 산업용 AI 전문회사 ‘가우스랩스(Gauss Labs Inc.)’가 출범했다. 가우스랩스는 지난달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설립한데 이어 이달 말 한국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22일(화) 밝혔다. 자본금은 5천 5백만 달러 규모로 2022년까지 SK하이닉스가 전액 투자한다. 그동안 SK그룹은 관계사별로 다양한 AI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작년 8월 SK이천포럼에서 “AI와 DT(디지털 변혁)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고객 범위를 확장하고 고객 행복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