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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DBL

SK하이닉스의 행복한 동행, 동반성장에 대해 알아보자!

2014.01.24 | by 영하이라이터

 

 

지난해 동반성장 위원회가 실시한 동반성장과 사회공헌 활동 평가에서 SK하이닉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 동안 SK하이닉스는 동반성장 활동을 통해 많은 시너지 창출과 상생을 이뤄왔는데요. 2009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협력대상에서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에 있어 상생의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뜻인데요. 오늘은 협력과 상생으로 행복한 동행을 걷고 있는 SK하이닉스의 동반성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만나보실까요?

 

상생과 협력은 어느덧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요. 그만큼 상생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 기업에게 큰 동력이 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상생과 협력의 동반성장에 있어서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동반성장의 이유를 살펴보자면 지속적인 협업활동을 통해 시너지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성과를 달성하기도 하기도 하는데요. SK하이닉스는 국산화를 추진하고 기술을 교류하는 등의 지원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동반성장 활동을 전담하는 상생협력팀을 운영하여 대-중소기업간의 역량강화 및 신뢰구축 활동을 전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동반성장은 상호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함께 발맞춰 성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시너지를 창출하고 함께 성장해가기 위해서 SK하이닉스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이렇게 동반성장은 상호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함께 발맞춰 성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 특허, 재무, 구매, 교육, 친환경까지 다 방면에서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SK하이닉스는 협력사에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부터 성과 공유제, 다양한 파트너십 활동까지, 정말 다양한 활동들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SK하이닉스의 동반성장 로드맵을 만나보도록 할까요?

 

 

 

성능평가 협력 사업은 SK하이닉스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업으로, 반도체 장비와 재료를 국산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출 증대를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어떤 성과들이 있었는지 주요 성과들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먼저, SK 하이닉스는 2004년 7월 300mm 팹인 M10을 첫 가동한 이래, 국산 장비 개발 회사들과 협력해 왔는데요. 그 결과 2007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주요 공정용 장비 55개 품목에 대해 국산화를 성공시켰습니다.

무려, 5,600억원에 달하는 구매를 성사시켰는데요. 그 성과가 정말 어마어마하죠? 올해에는 반도체 경기 상승세와 함께 품목들에 대한 국산화 수치가 더욱 높아진다고 하니 그 성과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12년부터 협력사와 실질적인 동반선장을 위하여 성과 공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과 공유제란 원가절감이나 기술개발 성과를 배분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SK하이닉스는 2012년 6월 11일 지식 경제부에서 주관한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2012년에는 5개의 협력사와 성과공유과제를 추진했으며 3건의 과제를 완료했습니다. 현재 신규로 10건을 추가하여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주요 핵심 부품(8건)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협력사와의 사전협약을 통해 비용절감 금액 공유를 합의하였으며, 장비공동개발(2건)을 통해 해당 장비를 구매함으로써 협력사의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성과공유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 성과가 더욱 높아지겠죠?

 

 

<상생 아카데미>

 

세 번째 로드맵으로는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SK하이닉스는 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상생아카데미’와 SK그룹 차원에서 협력사 교육을 진행하는 ‘SK동반성장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상생 아카데미는 국내 주요 협력사에 대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활동인데요. 2001년부터 국내 주요 협력사 대상으로 교육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협력 업체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꾸준한 교육을 실시 2013년에는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1,260명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한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MBA 교육>

 

<동반성장 CEO세미나>

 

또 하나의 대표적 교육 프로그램은 SK동반성장 아카데미가 있는데요. 주요 협력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경영/경제, 인문/사회 등 전반적인 분야를 교육하는 CEO Seminar, 차/부장급 대상으로 전략, 회계/재무, 인사/조직, 마케팅 등 실무 위주의 교육을 하는 MBA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간 중에는 글로벌 워크샵을 진행하여 해외연수의 기회도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SK하이닉스는 2007년부터 진행된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쉽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외업체 28개사, 국내 업체 54개사 가 참석하는 파트너스 데이는 SK하이닉스의 협력사로써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경쟁력강화와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상생의 장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협력사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강화를 위한 무료 경영자문을 해주는 <경영닥터제>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영닥터제는 대기업, 협력사, 전경련 경영자문단 의 삼각협력체제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협력사의 경영자문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이를 통해 많은 협력사들이 자문을 받아 경영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전방위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는 SK하이닉스! 함께 나는 행복날개가 오늘따라 유난히 커보이네요~

 

지금까지 성능평가 협력 사업, 성과 공유제, 협력 회사와의 파트너쉽 이라는 세 가지의 동반성장 로드맵을 살펴 보았는데요. 사실, 이러한 프로그램 외에도 협의회를 운영한다거나 기술 교류회를 여는 등의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금융을 지원하거나 경영닥터제, 기술 임치제와 같은 제도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생과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하고자 하는 SK하이닉스의 노력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많은 활동을 통해 상생의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SK하이닉스, 앞으로도 그 행복한 동행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SK하이닉스의 동반성장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