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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인사이드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합니다”_ SK하이닉스, #덕분에챌린지 동참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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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호복을 벗고 온몸이 땀에 젖은 채 주저앉아 가쁜 숨을 몰아쉬는 사람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우리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의료진이다. 영화 속 어벤저스 군단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바로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의료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최근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들의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를 표현한 모습을 찍은 사진과 관련 해시태그(#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를 함께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하이닉스 이석희 CEO는 대한전자공학회 임혜숙 교수의 지명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후, 다음 챌린지 주자로 LG이노텍 정철동 대표이사와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이사, KAIST 문재균 교수(전기및전자공학부 학부장)를 지명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를 위해 경제적 지원을 확대했다. 납품 대금 지급 횟수를 월 4회로 늘려 자금 유동성을 높이고, 협력사 상생펀드의 가용금액 1,300억 원을 피해가 큰 협력사에 우선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의료진 및 구호인력 1만 명에게 5억 원 규모의 지원 키트를 제공했고, 사업장이 있는 이천, 청주 지역의 취약계층에 마스크 등의 물품도 지원했다. 또한,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구내식당을 닫고 주변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도 동참했다.